'웅상 공공병원' 설립 추진
김태호국민의힘경남 양산시을
웅상중앙병원 폐업으로 생긴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웅상 공공병원 신설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웅상중앙병원 폐업에 따른 응급의료 사각지대화를 막아야 합니다. 동부양산에 안정적인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산시민들과 함께 '웅상 공공병원 설립'을 추진하겠습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 2건 대표발의(2209055·2215943). 웅상중앙백병원 민간 재개원(2025.11 예정) 지원·주도. 공약은 공공병원 신설이나 응급의료 공백 해소는 민간 방식으로 진행 중. 처리결과 미확정.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법안 2건
2025-03-18 ~ 2026-01-0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국제뉴스
웅상중앙백병원으로 2025년 11월 재개원 예정. 김태호 의원이 인수자 물색·양산시 요청 등 적극 개입. 공공병원이 아닌 민간 재개원으로 공약 취지 일부 변경.
지난해 3월 폐업으로 동부양산 지역 응급의료 공백이 발생했던 웅상중앙병원이 새로운 운영자를 만나 '웅상중앙백병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김태호 국회의원은 민간 인수를 통한 병원 재개원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판단 아래 인수자 물색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양산시에 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와 진료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