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손솔진보당비례대표
○ 목표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권리보장법 제정 - 일하는 사람들이 근로복지기금의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고용 및 노동권 보호에서 차별을 금지 ○ 이행방법 -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보장법 제정 : □ 일하는 사람에 대한 적절한 보수, 보편적 휴식권 보장, □ 노동안전 등 최소한의 노동조건 보장 및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실현 - 일하는 사람들이 근로복지기금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근로복지기본법에서 수혜 대상자를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에서 노무제공자 및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목표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권리보장법 제정 - 일하는 사람들이 근로복지기금의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고용 및 노동권 보호에서 차별을 금지 ○ 이행방법 -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보장법 제정 : □ 일하는 사람에 대한 적절한 보수, 보편적 휴식권 보장, □ 노동안전 등 최소한의 노동조건 보장 및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실현 - 일하는 사람들이 근로복지기금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근로복지기본법에서 수혜 대상자를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에서 노무제공자 및”
정책·공약마당에서 보기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비례대표 공약은 소속 정당 비례 명부의 정당정책이며 같은 명부 의원 전원에게 공통 부여된다. 이행 상태는 의원 본인의 대표발의 의안을 근거로 개별 1차 판정했다(검수 전). 판정 메모: 고용·노동권에서의 차별금지를 직접 구현하는 '차별금지법안'(계류) 대표발의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09.
진행 기록
기사 8건
2026-06-25 ~ 2026-10-1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노동과세계
손솔 의원이 제주 관광노동자 권익 보호를 주제로 정민구·양영수 제주도의원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를 후원했다.
토론회는 정민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양영수 진보당 제주도의원과 공동 주최했으며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이 후원했다. 지난 4월 시행된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산업 청년노동자 지원 조례'를 바탕으로 관광노동자...
기사KBS
손솔 의원실이 E-6-2 공연비자 외국인 여성의 인신매매 피해 계약서 자료를 KBS에 제공했고, 월급 100만 원에서 28%가 중간 착취되는 계약 구조와 공연기획사 수수료 상한 부재가 보도됐다.
현행법상 공연기획사 수수료 상한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KBS 뉴스 이유민입니다. 촬영기자:서원철 주현성/영상편집:김근환/자료제공:진보당 손솔 의원실/그래픽:박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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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KBS
손솔 의원실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공연기획사의 외국인 여성 알선 실태와 업소 점검이 연 1회·사전 통보 방식으로 이뤄지는 현황이 보도됐다.
있는 업소 점검은 1년에 단 한 차례, 그마저도 업소에 미리 통보하고 나가 보여 주기 식에 그칩니다. KBS 뉴스 이도윤입니다. 촬영기자:서원철/영상편집:조완기 최정연/자료제공:진보당 손솔 의원실/그래픽:박미주 고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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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미디어오늘
손솔 의원이 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안은 성별·장애·나이·출신국가·가족형태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 범위로 규정한다.
22대 국회 들어서는 손솔 진보당 의원,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 손솔 의원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은 차별의 범위를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나이, 출신국가, 가족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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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진보당 공식 블로그
손솔 의원이 2026년 8월 11일 진보당 지도부 및 소속 의원들과 함께 메가특구특별법의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기간제 파견 확대 논의 중단을 요구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진보당 김종훈 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정혜경·손솔 의원은 11일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에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와 기간제·파견 확대 등 노동규제 완화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기사단비뉴스
손솔 의원이 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을 발의했으며 해당 법안은 상임위원회 단계에 계류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이번 22대 국회에서는 손솔 진보당 의원과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각각 차별금지법을 발의했으나 모두 상임위원회 단계에 머물고 있다.
기사오마이뉴스
손솔 의원이 공공연대노조 등과 함께 '2027년 정부예산 편성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및 처우개선 과제 국회토론회'를 공동 개최하고 공무직·자회사·돌봄노동자 처우 실태를 공개했다.
손솔 국회의원(진보당), 서왕진 국회의원(조국혁신당), 한창민 국회의원(사회민주당)과 함께 '2027년 정부예산 편성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및 처우개선 과제 국회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실태를 공개했다.
기사뉴스케이프
손솔 의원이 2026-10-16 서울고등법원 등 대상 국정감사에서 불법파견 관련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장기화 문제를 지적하고 노동자 권리 구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손솔 진보당 의원은 16일 서울고등법원을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불법파견 관련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장기화 문제를 지적하고 노동자의 신속한 권리 구제를 위한 대책 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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