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주역사 광장형 랜드마크 조성
김석기국민의힘경북 경주시
(구)경주역사를 광장형 랜드마크로 조성해 문화·관광 거점이자 경제·행정 중심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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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광장형 랜드마크 조성으로 (구)경주역사를 문화·관광의 거점, 경제·행정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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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2025년 12월 폐철도 특별법 공동 대표발의 시 (구)경주역사 부지에 랜드마크를 건설하겠다는 취지를 명시했고, 관련 법안이 2026-04-30 국토위를 통과했다(2026-05-06 보도). 폐철도 부지 활용 특별법 입법 과정에서 (구)경주역사 광장형 랜드마크 조성 공약을 지속 추진한 활동 확인(임기 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6-05-0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시사저널
본인이 2025년 12월 공동 대표발의한 폐철도 특별법에 (구)경주역사 부지 활용(랜드마크 조성 등) 내용을 포함했으며, 2026-04-30 국토위를 통과했다(2026-05-06 보도). (구)경주역사 광장형 랜드마크 조성 공약과 직접 연관된 본인 입법 추진 활동(임기 후). 다만 국토위 통과 이후 본회의 통과 여부 및 핵심 조항 반영 여부는 미확인.
이 법안은 지난해 12월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과 민주당 민홍철 의원이 '폐철도 부지의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국회에 발의하면서 출발했다. … 김 의원 발의 법안이 포함돼 본회의를 통과하게 됐다면 관광도시인 경주에게 큰 호재로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