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 친환경 스마트팜 단지 조성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무주 고랭지에 친환경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고랭지 친환경 스마트팜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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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무주 고랭지 친환경 스마트팜 단지 조성 관련 임기후 본인 추진 활동 자료 미발견.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6건
2024-11-14 ~ 2026-04-2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전북일보
착공식에는 황인홍 무주군 군수, 오광석 군의회 의장, 김신중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들과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황인홍 군수: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는 이곳 무풍, 나아가 우리 군 농업 변화와 발전의 물꼬가 될 것"
2025
기사전라일보
기반조성 공사는 현재 무풍면 증산리 일원에서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용수, 전기, 통신, 진입도로 등 기반 인프라를 구축한다. 올해 말까지 경영실습장과 육묘장 1동을 완료하고 청년 농업인을 모집할 예정
기사퍼블릭뉴스통신
무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6년 청년 디딤돌 스마트팜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광역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번 공모 선정으로 무주군은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사업'의 마지막 단추를 채울 수 있게 됐다.
2026
기사프레시안
지난해 대비 8억 원이 증가한 80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 / 청년농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랭지 특화 스마트팜 조성 /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조성해 매년 12명의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
기사무진장인터넷뉴스
제1기 경영실습생 10명은 2027년 11월까지 20개월에 걸쳐 고랭지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에서 '스마트팜 운영 기술 습득'부터 '실제 경영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 경영실습장은 무풍면 증산리에 5,429㎡ 규모에 온실·냉난방 설비·양액 공급·자동제어 시설 등을 갖추고 조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