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37호선 구천동 관광특구 보행데크(도로) 설치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국도 37호선 무주 구천동 관광특구에 보행데크(도로)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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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국도37호선 구천동 관광특구 보행데크(도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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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2024-08-30 안호영이 환경부장관과 무주 구천동 33경 관광명소화 사업 현장을 방문해 국립공원 탐방로 조성 예정 지역을 점검한 것으로 확인(전라일보 2024-09-01). 구천동 탐방로/보행데크 공약과 연결되는 본인 현장 추진 활동 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4-09-01 ~ 2026-08-2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전라일보
2024-08-30 안호영이 환경부장관과 무주 구천동 33경 관광명소화 사업(국립공원 탐방로 조성) 현장 방문. 국도37호선 구천동 관광특구 보행데크 설치 공약과 연관된 구천동 관광인프라 구축 추진 활동 확인. 보행데크 직접 계획 확인은 미흡.
무주군은 김완섭 환경부장관과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일행이 '구천동 33경 관광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국립 공원 탐방로' 조성 예정 지역(무주군 설천면 일사대 일원)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2026
기사전민일보
안호영 의원 지역구 사업인 국도 37호선 무주 설천 심곡~두길 구간(8㎞·1,026억원)이 2026년 8월 26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안 의원은 해당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정부에 요청해왔다.
이번에 예타를 통과한 전북지역 사업은 (중략) ▲무주 설천 심곡~두길 국도 37호선(8㎞·1,026억원) (중략) 특히 완주·진안·무주 지역에서 추진되는 두 사업은 총사업비 2,063억원 규모로, 도로 안전성을 높이고 전북 동부권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 숙원사업으로 꼽힌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