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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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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교통지역 공약

국지도 49호선(진안 상전-동향) 도로개량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 진안 상전~동향 구간을 개량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국지도 49호선(진안 상전-동향) 도로개량”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공약 대상 구간(국지도 49호선 진안 상전~동향, 총사업비 290억원)은 임기 내 공개 근거상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을 요청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실시설계·예산 편성·착공 등 실질 진행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진안군의회 2026-01-29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건설교통과장은 해당 구간에 대해 'KDI에서 검토도 안 하고 있습니다', '계속 넣었습니다… 근데도 잡히지가 않다'고 답변해 국가계획 미반영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이 확인된다. 총사업비 290억원으로 500억원 미만 비예타 트랙이므로 일괄예타 대상 미선정은 계획 탈락과 동일하지 않고, 제6차 계획은 2026-07 기준 확정·고시 전이어서 폐기가 아닌 정체(보류)로 판정한다. 2025-08-30 개통한 국지도 49호선 진안 동향면 대량리~무주 안성면 장기리 9.8km 구간은 공약이 지목한 상전~동향 구간이 아닌 별개 구간이다. 해당 구간과 관련한 안호영 의원 개인의 추진 근거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2026-07-08 진안군 예산정책협의회 보도에서도 국도 26호선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구간 등이 거론되고 국지도 49호선 상전~동향은 언급되지 않았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지방의회 회의 2건

2025-07-18 ~ 2026-07-08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5

    1.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국지도 49호선 상전~동향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이 아닌 비예타 사업으로, 진안군이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을 위한 대응 대상 3건에 포함해 다루고 있음을 건설교통과장이 설명.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 저희가 정책성 분석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도에서 같이 대응을 해 달라고 그래 가지고 이산천이랑 저희가 5,000만 원을 들여서 용역 중에 있고 다만 저희 진안군 예타 대상은 아니지만, 안천 백화리에서 안천 삼락리 쪽 … 국도 13호선이 한 360억짜리가 하나가 예타 대상은 아니지만, 5개년 그 반영계획에 조금 들어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진안, 상전에서 진안 동향 국지도 좀 49호선도 있어 가지고 지금 용역하면서 이 3건에 대해서 같이 조금 해서 좀 대응을 하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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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사천지일보

      2025-08-30 개통한 국지도 49호선 구간은 진안 동향면 대량리~무주 안성면 장기리 9.8km로, 공약이 지목한 진안 상전~동향 구간과는 별개 구간임을 확인.

      ▲전북 진안-무주(국지도 49호선) 8월 30일 오전 10시 개통 (진안 동향면 대량리~무주 안성면 장기리 9.8km) 등이다. … 전북 진안-무주(국지도 49호선) 사업은 선형개선, 터널건설, 도로폭 확장 등을 통해 기존의 산악지 급커브 험로를 개선하고, 영농 진입로 정비, 길어깨 확장 등 농촌 친화적 도로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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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프레시안

      전춘성 진안군수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에서 국지도 49호선 상전~동향(290억원)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요청. 요청·건의 단계이며 사업 확정 근거는 아님.

      그는 △ 국도 26호선(전북 진안 ~ 완주 소양, 698억원) △ 국도 26호선(전북 진안 ~ 장수, 817억원) △ 국도 30호선(진안 백화 ~ 삼락, 360억원) △ 국지도 49호선(진안 상전 ~ 동향, 290억원) 3개 도로 개량 사업에 대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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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

    1.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진안군 건설교통과장은 상전~동향 구간이 KDI 검토에 착수되지 않았고, 반복 신청에도 국가계획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답변.

      ○이루라 위원 그런데 지금 그 백화하고 삼락, 상전하고 동향 쪽도 실은 저희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면서 좀 위험 구간이기는 하잖아요? … ○이루라 위원 이쪽은 좀 가능성이 있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이건 KDI에서 검토도 안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예타 대상을 먼저 하고 비예타 대상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데요. 지금 이 동향 쪽은 사실은 계속 넣었습니다. 상전에서 동향 쪽은 솔직하게 말해서 투자 대비 공사비가 너무 많이 투입되는 구간입니다. 사실은 도청에서도 몇 번 공사를 했습니다. 사실은 근데도 잡히지가 않다 보니까 이제 큰 사업으로 가자 해가지고 지금 하고는 있는데 최대한 이 3건에 대해서는 하여간 그 6차 국도 국지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은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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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사무진장인터넷뉴스

      2026-07-08 안호영 의원·진안군 예산정책협의회 보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반영 이전 단계로 서술되며, 국도 26호선 등이 거론되고 국지도 49호선 상전~동향은 언급되지 않음.

      또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앞둔 교통사업도 집중 점검했다. 국도26호선 완주 소양~진안 부귀 구간 등 진안군의 오랜 교통 현안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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