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호 에코토피아 조성사업 추진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진안 용담호에 에코토피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용담호 에코토피아 조성사업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용담호 에코토피아 프로젝트는 진안군 안전재난과 소관 사업으로 실재하며, 2024년 12월 기본계획 수립까지는 진행됐음이 진안군수 답변으로 확인된다(2026-04-13 본회의). 그러나 그 이후 단계에서 멈춘 정황이 복수의 임기내 1차 출처로 확인된다. (1) 사업비 미확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서 담당 과장은 '최우선적으로 신광역관광개발사업 반영 등 다각적으로 재원 확보 대책 수립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보고해 확보된 사업비가 없음을 밝혔다(2026-01-29 산업건설위원회). (2) 인허가 요건 미충족: 같은 회의에서 안전재난과장은 사업 부지가 하천공간 보전지구로 지정돼 있어 침수(친수)지구로 변경돼야 추진이 가능하나, 금강상류 하천기본계획이 2023년 고시돼 5년 주기 타당성 검토상 2028년 이후에나 변경 협의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진안군수도 2026-04-13 본회의에서 '즉각적인 변경은 어려움이 있다'고 확인했다. (3) 2026-01-27 운영행정위원회에서 위원이 수변구역 해제 시 에코토피아 사업이 진행되는지 묻자 기획홍보실장은 '할 수 있는 기초는 마련되는 것'이라고만 답해 착수 상태가 아님을 확인했다. (4) 언론도 2026-05-31자 기사에서 '생태 체험 중심의 에코토피아 사업 등은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보도했다. 즉 계획 수립 이후 예산 미반영·일정 2028년 이후 이월 상태가 확인되므로 근거없음이 아니라 보류에 해당한다. 안호영 의원 기여 근거: 2026-07-08 진안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용담호 에코토피아 조성'이 국가예산 확보 대상 사업으로 거론되고 안 의원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힌 보도가 확인되나, 이는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논의·건의 단계이며 사업 진행 근거로 볼 수 없다. 진안군의회 회의록 전체에서 안호영 의원 언급은 수변구역 해제·연장농공단지 수도법 개정·양수발전소 등 다른 현안과 연결돼 나타날 뿐, 에코토피아 프로젝트와 직접 연결되는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다. 별건 주의: 임기내 실제 집행이 확인된 '용담호 에코 감성 탐방로 조성사업'(도비 10억+군비 8억, 정천면 봉학리, 데크 1.3km, 2026-04 토지매입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상정)과 '용담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2023년 환경부 공모 선정, 총 40억)은 관광과 소관의 별개 사업으로, 에코토피아 프로젝트와 동일 사업이 아니다. 회의록상 전문위원도 두 사업을 구분해 '현재 추진 중인 용담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또는 댐 로컬 브랜딩 사업 등과 연계'가 필요하다고 검토보고했다. 색인 지평 확인: 진안군의회 CLIK 색인 지평은 2026-07-07이고 '에코토피아' 최신 적중은 2026-04-22로 지평 안쪽이므로, 이후 구간의 미언급은 색인 공백이 아니라 실제 미언급이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지방의회 회의 4건
2026-01-27 ~ 2026-07-2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에서 수변구역 해제 시 에코토피아 사업이 진행되는지 묻자 기획홍보실장이 '기초가 마련되는 것'이라고만 답해, 사업이 착수 상태가 아님이 확인됨.
○부위원장 손동규 … 그 아까 이야기 했던 호수공원이라던가 이런 그전에 우리가 계획했던 에코토피아라던가 이런 사업이 진행이 되는 건가요? 예정인가요? 진행될 예정인가요? ○기획홍보실장 정순석 일단 해제가 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기초는 마련이 되는 거죠.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진안군 안전재난과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서 용담호 에코토피아 프로젝트에 대해 확보된 사업비 없이 신광역관광개발사업 반영 등 재원 확보 대책 수립 단계임을 보고.
354쪽, 용담호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최우선적으로 신광역관광개발사업 반영 등 다각적으로 재원 확보 대책 수립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진안군수가 본회의 답변에서 2024년 12월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기본계획 수립 사실을 밝히고, 이후 단계는 실현가능 사업 발굴·추진 예정이라고 답변(개별 사업 착수 전 단계).
진안용담호의 수려한 자연자원을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하여 2024년 12월 용담호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 우선 두 계획을 토대로 군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실현가능한 사업들을 발굴·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안전재난과장이 한국수자원공사의 댐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자료를 제출했다고 답변. 자료 제출·계획 반영 요청 단계이며 사업비 확보나 착공 근거는 아님.
저희가 지금 추진 중에 있던 사업들은 전체적으로 넘겨줬습니다. 저희 그동안에 했던 에코토피아 프로젝트라든가 아니면 군에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은 일단 그 계획에 담을 수 있는 부분들은 담을 수 있도록 일단은 자료들은 전체 준 상황입니다.
기사전북일보
전북일보가 용담호 기획기사에서 에코토피아 사업이 2026년 5월 시점에도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재원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고 보도.
물론 모든 계획이 곧바로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친환경 경관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 '용담호 에코가든', 생태 체험 중심의 '에코토피아' 사업 등은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 재원 확보와 민간 참여, 수질 보전과 개발의 균형이라는 과제도 여전히 남아 있다.
기사무진장뉴스i
안호영 의원이 2026-07-08 진안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고 용담호 에코토피아 조성이 국가예산 확보 대상 사업으로 논의됨.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협의·건의 단계로, 사업 진행 근거는 아님.
이와 함께 국가호수공원 조성, 용담호 에코토피아 조성, 지역거점공공병원 기능보강,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마이산 남북부 연결체계 구축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도 함께 다뤄졌다. 안호영 의원은 "지금은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더파워
안호영 의원은 진안군이 한국수자원공사 공모사업인 '기억이 머무는 망향의 정원 재생사업'(사업비 1억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관 공공기관이라며 진안군 양수발전소 유치도 계속 챙기겠다고 말했다.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은 진안군이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공모사업 3건에 연이어 선정돼 총 47억 원 규모의 지역발전사업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국수자원공사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 '기억이 머무는 망향의 정원 재생사업'(한국수자원공사, 1억 원)이 포함됐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