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시(市) 승격 추진
안호영더불어민주당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완주군을 시로 승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완주시(市) 승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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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완주시 승격의 법정 요건 미충족과 실행수단(법 개정 특례) 미반영이 임기내 공개 근거로 확인되어 보류로 판정한다. (1) 완주군의회 시(市)승격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2024-11-15, 전북일보 2024-11-18)는 인구 15만 기준 미달, 5만 이상 도시형태 읍면 부재, 재정자립도·도시인프라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했다. (2) 완주군이 전북특별법 특례로 요청한 '완주시 승격 특례'는 1차 미반영 후 2차 재요청 상태임이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2024-06-10)에서 확인되며, 2025-02-14 자치행정위원회에서도 건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건의·요청은 진행 근거로 보지 않는다. (3) 안호영이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안(의안 2205656, 2024-11-18)의 의안원문 조문 전문에는 '승격'·'완주' 표현이 없어 시 승격 요건 특례는 포함되지 않았다. 언론이 '완진무 3대 특별시'로 소개한 내용은 첨단경제특별시 등 규제완화 특례로, 지방자치법상 시(市) 승격 절차와는 별개 사안이다. 해당 법안은 2026-03-18 대안반영폐기되었고 2026-03-31 본회의를 통과한 전북특별법 2차 개정(32개 특례) 보도 내역에도 완주 시 승격 관련 특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4) 안호영은 2026-02-02 기자회견에서 전주·완주 행정통합 추진 입장을 밝혔고(완주군의회 2026-02-03 본회의 신상발언에 기록), 2026-07-07 기자간담회에서 통합 추진에 대해 공개 사과하며 통합 절차 종결을 요청했다. 같은 날 완주군 예산정책협의회 현안 목록에 시 승격은 포함되지 않았다. 완주군수·군의회가 시 승격 추진 의사를 계속 밝히고 있어 추진 포기·철회(폐기)로 단정할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6건지방의회 회의 3건
2024-06-10 ~ 2026-07-0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완주군이 요청한 완주시 승격 특례가 미반영 상태로 2차 재요청 중임이 완주군의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됨.
제출해 주신 행감 자료를 보면 미반영 특례 중 완주시 승격 특례는 2차에 걸쳐서 행안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였다고, 행정지원과가 함께 추진 중이라고 했는데, 우리 의회에서도 의장님을 비롯하여 본 위원을 포함한 여러 위원님들이 6월부터는 완주시 승격 연구단체를 구성해서 시 승격 방안을 심도 있게 연구할 예정이에요.
기사전북일보
완주군의회 시(市)승격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 결과 완주군이 시 승격 법정요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됨.
연구용역 결과 현재 완주군 인구가 10만명에 육박하고 있으나 시 승격에 필요한 기준(15만명)에 미치지 못하고, 5만 명 이상의 인구가 도시형태를 갖춘 읍면도 없으며, 재정자립도나 도시인프라 등 어느 하나 시승격에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사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안호영 대표발의 전북특별법 개정안(의안 2205656). 의안원문 조문 전문에 '승격'·'완주' 표현이 없어 시 승격 요건 특례는 미포함. 2026-03-18 대안반영폐기.
이에 전북특별자치도의 특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농업ㆍ산업 등 핵심산업을 구체화하고, 지역별 특화된 잠재력과 경쟁력을 강화해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전북특자도 고도자치권(조직, 재정 등)을 확보하기 위한 자치조직권 보완과 지방세 등 특례 규정을 마련해
기사프레시안
안호영이 '완진무 3대 특별시' 공약 이행으로 설명한 법안 내용은 규제완화 특례로, 지방자치법상 시(市) 승격 절차와는 별개 사안임.
개정안에 완주를 수소산업을 기반으로 한 ‘첨단경제특별시’로, 진안을 자연환경을 활용한 ‘휴양관광특별시’로, 무주를 청정자연과 태권도원을 기반으로 한 ‘청정태권특별시’로 만들기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특례를 반영했다
2025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완주군 기획예산실장이 전북특별자치도에 건의한 특례 중 최대 항목이 완주시 승격(지방자치법 인구기준 하향)이라고 답변. 건의 단계에 머물러 있음.
목록은 구체적으로 있는데 큰 것만 말씀드리면, 제일 큰 것이 완주시 승격, 지방자치법 인구 기준을 하향하는 부분을 가장 크게 했고, 수소산업 생태계로 가기 때문에 수소산업 그 부분을 지원하고 활성화하는 부분을 조례로 담을 수 있는 부분을 했고, 마을버스에 관한 부분도 일정 부분…….
2026
기사국제뉴스
안호영이 2026-02-02 기자회견에서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전북자치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 . 완주 행정통합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방의회 회의완주군의회
완주군의회 본회의 신상발언에서 안호영의 2월 2일 완주·전주 행정통합 추진 기자회견이 거론됨.
어제 2월 2일, 우리 지역 국회의원인 안호영 국회의원이 완주·전주 행정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완주군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완주의 국회의원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주시 국회의원들을 양쪽에 두고 나란히 서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을 위해 완주·전주가 통합되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기사아시아경제
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이 2026-03-31 본회의 통과. 안호영 발의안도 통합 반영됐으나 보도된 32개 특례 내역에 완주 시 승격 관련 특례는 제시되지 않음.
이번에 의결된 법안은 2024년 한병도·조배숙 의원의 발의를 시작으로 이원택·안호영·이춘석·이성윤·윤준병 의원이 후속 발의한 법안을 통합한 것으로, 정부 협의를 거쳐 핵심 특례 32건이 최종 반영됐다.
기사전라일보
안호영이 통합 추진에 대해 공개 사과하고 통합 절차 종결을 행안부에 요청. 같은 날 완주군 예산정책협의회 현안 목록에 시 승격은 포함되지 않음.
공론화 절차를 전제로 통합 추진을 주장했지만 결과적으로 지역사회의 갈등과 혼란을 키우는 결과를 낳았다 (…) 이제는 통합 절차를 하루빨리 종결하고 군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지역 상황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종결 방안 검토를 요청했으며 조만간 별도 면담도 추진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