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박성민국민의힘울산 중구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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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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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울산이 2025-12-25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최종 지정. 본인(산자중기위 간사)이 2025-04 산업부 장관 면담·특구 지정 요청, 10월 국정감사 질의 등 임기 중 적극 활동, 분산에너지 특별법 추진 주도 평가. 관련 법안 2개(2209809 대안반영폐기·2218153 계류) 대표발의. 최종 지정은 정부·울산시 공동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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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1건법안 2건
2025-04-15 ~ 2026-04-0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법안법안 발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09809 · 현재 대안반영폐기
본인이 2025-04-15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2209809)을 대표발의. 처리결과 '대안반영폐기'로 위원회 대안에 반영되어 폐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관련 본인 입법 활동(대안 반영).
기사뉴시스
울산이 2025-12-25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 본인(산자중기위 간사)이 2025-04 안덕근 산업부 장관 면담·특구 지정 요청, 10월 국정감사 질의 등 임기 중 적극 활동. 분산에너지 특별법은 박성민·김두겸 시장 주도로 추진됐다는 평가도 있음. 다만 최종 지정은 정부·울산시 공동 성과.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울산 중구)은 25일 "울산이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되면서 (중략)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로서 울산이 분산에너지특구로 반드시 지정돼야 한다는 점을 지속해서 제기했다. 지난 4월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정부 차원의 협조와 특구 지정을 요청했다.
2026
법안법안 발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의안번호 2218153 · 현재 계류
본인이 2026-04-07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2218153)을 대표발의. 분산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지원 취지로 분산에너지 특화 정책과 연계. 계류(미가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