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면목선 도시철도 유치
서영교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구갑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1조원대 면목선 도시철도를 유치하겠다는 지역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비전5 교통도시 중랑! 1조원대 면목선 도시철도 유치! (마지막 단계인 기재부 예타 중입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약 1조원대 면목선 도시철도는 서영교 의원이 행안위원장 시절부터 추진해 2021년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으로 결정시켰고, 2026년 5월 서울시 4개 경전철 중 유일하게 예타를 통과해 기본계획 수립 단계 진입(본인 협력으로 예타 통과를 이끌어냈다고 명시). 본인 기여로 정상추진 유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6-05-11 ~ 2026-06-2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서울신문
면목선 도시철도가 서울시 4개 경전철 중 유일하게 예타를 통과해 기본계획 수립 단계 진입(2026-05). 서영교 의원이 협력해 예타 통과를 이끌어냈다고 명시. 본인 기여로 추진 중.
임 의원은 서영교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면목선 도시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이끌어냈으며, 현재 해당 노선은 서울시 4개 경전철 중 유일하게 기본계획 수립 단계에 있다.
기사헤럴드경제
서영교 의원이 6월 22일 중랑구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한 연속 간담회를 개최하고, 면목선 도시철도(예비타당성조사 통과·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 등 지역 숙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랑갑 4선)은 지난 22일 서울 중랑구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 차례의 연속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면목선 도시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서 의원은 "면목선이 개통되는 날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사업 전 과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기사서울신문
서영교 의원이 추진해온 총사업비 1조 3000억원 규모의 면목선 도시철도(총 9.05km)가 빠르면 내년 착공 가능한 단계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임규호 서울시의원 발언).
면목선 도시철도는 동대문구 청량리역을 기점으로 전농동, 장안동을 거쳐 중랑구 면목동, 망우동, 중랑구청, 신내역까지 총 9.05km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총사업비 1조 3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노선이 완공되면 해당 구간 이동 시간이 기존 최대 40분에서 15분대로 대폭 단축된다. 임 의원은 "서영교 국회의원과 함께 일궈온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