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를 세계적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로 육성
주철현더불어민주당전남 여수시갑
여수를 정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에 선정해 1조원 이상 투자를 유치하고 지역 인프라를 정비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여수를 정부의 '신성장 4.0 전략'인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에 선정 / 국비+민자 1조원 투자 유치로 지역 인프라 정비하고 대규모 일자리 창출”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2025.12.09 여수시가 해수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1조 980억 원 규모. 주철현 의원이 1호 공약 성과로 발표했으나, 본인 주도 입법·직접 예산확보 증거는 불명확하고 정부(해수부) 주도 사업 선정. 정책실현(기여불명) 경계이나 의원 발표 활동 수준이므로 정상추진 판정.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법안 2건
2025-12-09 ~ 2026-09-2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여수넷통뉴스
주철현 의원이 2025.12.09 여수시가 해수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1호 공약이 이뤄졌다고 언급. 총사업비 1조 980억 원 규모로 박람회장·돌산·경도·무술목 등 조성 예정. 의원 발표·보도 수준이며 본인 직접 입법·예산확보 주도 증거는 불명.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은 9일 여수시가 해수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조 980억 원(국비 1,000억, 지방비 1,000억, 민간 8,980억)이 투입된다.
2026
기사프레시안
주철현 의원이 해양레저 산업과 연계한 여수 해상 경정장 도입을 제안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여수시 등과 정책협의회에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보도자료를 통해 공청회·정책토론회 참여 의사를 밝혔다.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에는 여수시 등과 정책협의회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상 경정장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중략) 주철현 의원은 전날 보도자료를 내고 "공청회 및 정책토론회 등 시민적 논의의 장이 마련되면 언제든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법안법안 발의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21475 · 현재 계류
주철현 의원이 해양레저관광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2026-09-21, 소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처리결과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