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울산 고속도로 2026년 완공
신성범국민의힘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함양~울산 고속도로를 2026년 조기 완공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함양 ~ 울산 고속도로 2026년 조기 완공”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함양~울산 고속도로 2026년 전 구간 개통 예정으로 추진 중(의정보고회·대담에서 신 의원 보고). 사업 주체는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 등 정부이며 신 의원의 기여는 점검·홍보 수준으로 명확한 기여 근거는 부족.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6-02-05 ~ 2026-08-2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시민일보
신성범 합천군 의정보고회(2026.02.05). 함양~울산 고속도로 올해 완공을 의정 성과로 보고. 사업 주체는 정부이며 신 의원은 추진 점검·보고 역할.
김천-합천-거제로 이어지는 남부내륙철도 2월 6일 착공, 함양-합천-울산 고속도로 올해 완공으로 합천군이 교통의 중심지로 부각
기사뉴스프리존
신성범 의원이 2026년 7월 30일 국토교통위원회 첫 회의 전후 한국도로공사 사장 면담에서 함양~울산 고속도로 개통 지연 사유를 질의하고 남거창IC 명칭 변경 검토를 요청했다.
한국도로공사 유정훈 사장과의 면담에서는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개통이 늦어지는 이유를 묻고, 남거창IC를 신원IC로 변경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뉴스경남
신성범 의원은 거창군 신원면 주민들로부터 함양~울산 고속도로 '남거창 나들목' 명칭 변경 건의를 받았고, 한국도로공사가 2026년 8월 18일 심의회에서 '신원 나들목'으로 변경을 결정했다. 해당 고속도로는 공정률 98%로 2026년 12월 부분 개통이 예정돼 있다.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는 144.6㎞ 도로 개설에 7조4000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014년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 지역 주민들은 올해 1월 30일 신원 나들목 추진 위원회를 구성해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건설사업단을 방문하고, 신성범 국회의원에게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명칭 변경 노력을 기울여 왔다. (…)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는 현재 공정률 98%로 올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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