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대가야 역사 기반 문화·관광사업 발굴
정희용국민의힘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낙동강·대가야 역사를 기반으로 에코뮤지엄 조성, 세계유산 연계 사업, 문화관광명시장 선정 등 고령군의 문화·관광사업을 발굴·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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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고령군 낙동강·대가야 역사 기반 문화·관광사업 발굴 · 바래미 생태저류지·낙동강 문화원 에코뮤지엄 조성('22·'23. 국비 반영) ·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연계 사업 개발 · 문화체육 '2024 세계유산축전' 공모 선정 · 대가야시장 '문화관광명시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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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정희용 의원이 고령군 세계유산 탐방 거점센터 건립 용역비 1억4천만원 국비 확보. 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연계 문화관광 사업 개발 및 낙동강·대가야 역사 기반 문화·관광사업 발굴 공약과 직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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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12-0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매일일보
2025년 12월 정희용 의원이 고령군 세계유산 탐방 거점센터 건립 용역비 1억4천만원 확보. 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연계 사업 개발 및 낙동강·대가야 역사 기반 문화·관광사업 발굴 공약과 직접 대응.
특히 고령군은 2024년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古都)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타 지역과 달리 거점센터 조성이 이뤄지지 않고 있었던 만큼 이번 예산 확정을 계기로 대가야 문화·정치의 중심지로서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 세계유산 탐방 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비 1억4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