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국가가 보장하겠습니다
전종덕진보당비례대표
○ 목 표 -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편적 기본서비스 제공 ○ 이행방법 - 기본주거, 기본금융, 기본의료 등을 실천하기 위한 기본법 제정 - 기본법 제정 이후 개별 법 규정 개정 ○ 이행기간 - 2024년 기본소득 도입과 기본사회 보장을 위한 공론화 및 제도 정비 후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및 지방비, 민간투자 자금 활용.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목 표 -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편적 기본서비스 제공 ○ 이행방법 - 기본주거, 기본금융, 기본의료 등을 실천하기 위한 기본법 제정 - 기본법 제정 이후 개별 법 규정 개정 ○ 이행기간 - 2024년 기본소득 도입과 기본사회 보장을 위한 공론화 및 제도 정비 후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및 지방비, 민간투자 자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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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비례대표 공약은 소속 정당 비례 명부의 정당정책이며 같은 명부 의원 전원에게 공통 부여된다. 이행 상태는 의원 본인의 대표발의 의안을 근거로 개별 1차 판정했다(검수 전). 판정 메모: 기본주거·기본금융·기본의료를 위한 기본법 제정을 직접 구현하는 본인 대표발의 의안 없음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09.
진행 기록
기사 4건법안 1건
2026-07-29 ~ 2026-10-0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메디컬투데이
전종덕 의원이 2026년 7월 28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지역완결 공공의료 관련 토론회를 다른 의원 및 보건의료노조·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와 공동주최했다.
28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 이수진 의원, 박정현 의원, 김윤 의원, 서미화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가 공동주최를 맡은 '지역완결 공공의료' 토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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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월요신문
전종덕 의원은 2026년 9월 1일 진보당 의원총회에서 정부 기초연금 개편안의 구간별 차등 지급 방식에 반대 입장을 밝히고, 기초연금 기본 틀 유지와 국민연금 보장성 강화를 요구했다.
전종덕 원내부대표는 정부가 추진하는 기초연금 차등 지급 방식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전 원내부대표에 따르면 정부 개편안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기초연금 수급자를 0∼30%, 30∼45%, 45∼70% 등 3개 구간으로 나눠 각각 38만원, 35만9000원, 35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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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시스
전종덕 의원은 2026년 9월 1일 국회에서 열린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기자회견에 참여해, 정부 2027년 기초연금 차등 지급안이 45~70% 구간 290만명의 연금 실질가치를 훼손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전종덕 진보당 국회의원은 "저소득층 어르신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것처럼 보이지만 세부적으로는 절반 이상의 실질 가치를 훼손한다"며 "45~70% 구간에서 전체 대상자 절반에 가까운 290만명이 물가 변동조차 명시되지 않은 연금을 받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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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1
전종덕 의원은 고독사 예방법을 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전부개정해 조기 발굴·예방 체계로 전환하는 법률안 공동발의에 참여했다(2026년 9월 4일 보도).
한편, 이번 발의에는 김 의원 외에도 같은 당의 서미화·박용갑·서영석·김윤·남인순·정일영·문진석·윤준병·김주영 의원과 진보당의 전종덕 의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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