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내 집단취락지구 합리적 규제 완화 추진
김용민더불어민주당경기 남양주시병
그린벨트 내 집단취락지구에 대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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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그린벨트 내 집단취락지구 합리적 규제 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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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남양주시의회에서 집단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는 재정비 용역이 진행 중이고 41개 취락 중 20개소를 2026년 6월 전 주민공람할 계획임이 확인된다. 다만 의원 본인 기여 근거는 회의록에 없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지방의회 회의 1건
2026-03-17 ~ 2026-08-2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기도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
그린벨트 내 집단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재정비 용역이 진행 중이며, 총 41개 취락 중 20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6월 전 주민공람을 시행할 계획임이 남양주시의회에서 확인됐다.
그래서 현재 20개… 41개 취락 중에서 금년도 지금 6월 전에 20개소에 대해서 먼저 주민 공람을 시행할 계획이고요.
기사브레이크뉴스
김용민 의원은 2026년 8월 21일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했고, 이 자리에서 남양주시는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 및 정비사업 관련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남양주시는 구체적으로 ▲선제적 광역교통계획 조속 수립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신속 추진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통합을 위한 행정 지원 ▲수석대교 건설사업 협조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 및 정비사업 관련 제도 개선 등을 건의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