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아파트 재건축 조속 추진 — 부산시 기본계획 반영
박성훈국민의힘부산 북구을
20년 이상 된 화명·금곡·만덕 노후 단지의 재건축을 부산시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선사업 허가·착공을 앞당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노후 아파트 재건축 조속 추진 / 부산시 기본계획 반영 / 선사업 재건축 허가 및 착공”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공약이 목표한 '부산시 기본계획 반영'이 2026-04-08 부산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1단계 고시로 확인됐다(화명·금곡 271만㎡, 기준 용적률 232%→350%). 2025-12-12 화명·금곡 12구역(코오롱하늘채 1·2차) 2,624가구 선도지구 선정, 2026-04-14 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 북구 개소까지 임기 내 확인된다. 다만 공약이 함께 명시한 '선사업 재건축 허가 및 착공'은 미확인이라 이행완료가 아닌 정상추진으로 유지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4-06-26 ~ 2026-04-1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CNB뉴스
박성훈 의원이 2024년 6월 26일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을 직접 면담하여 화명·만덕·금곡 일대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지정을 촉구함.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 시행에 맞춰 재건축 조속 추진을 위한 직접 활동으로 확인됨.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구을)이 26일 국토교통부 정우진 도시정책관을 만나 화명 2지구, 화명·만덕·금곡 일대의 선도지구 지정을 촉구했다.
2025
기사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년 12월 12일 국토교통부·부산광역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1단계 선도지구 7,318가구를 선정했고, 그중 화명·금곡지구 12구역(코오롱하늘채 1차·2차) 2,624가구가 포함됐다. 1기 신도시 5곳 이후 지방권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추진되는 첫 사례다. 의원실이 2026-07-14 제출자료에서 이행근거로 기재한 "코오롱하늘채 1·2차 선도지구 선정"에 해당하며, 공개 1차 출처로 사실이 확인됐다. 선행 근거인 [[EV-박성훈-P05-01]](2024-06-26 국토부 면담·선도지구 지정 촉구)의 결과에 해당한다.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는 12일 부산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7318가구를 선정했다. 화명·금곡지구 12구역(코오롱하늘채1차, 2차) 2624가구와 해운대지구 2구역(두산1차, LG, 대림1차) 4694가구가 선정됐다.
2026
기사문화일보
부산시가 2026년 4월 8일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1단계를 공식 고시했다(국토교통부 승인 2026-04-02). 비수도권 최초 사례이며, 1단계 대상지에 북구 화명·금곡지구(약 271만㎡) 가 포함됐다. 기준 용적률은 232%→350%(2종 340%·3종 370%)로 상향되고 계획인구는 7만5000명→9만7000명으로 2만2000명 증가한다. 공약이 목표한 "부산시 기본계획 반영"이 문서로 확인된다. 의원실이 2026-07-30 회신에서 (3)번 항목의 이행 결과 공개 출처로 직접 제시한 자료다.
부산시는 8일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1단계 사업을 공식 고시했다. 이 사업은 지난 2일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았다. 이번 고시는 부산이 비수도권 최초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화명·금곡지구는 북구 화명동·금곡동 일원 약 271만㎡ 규모이고 (…) 현재 232% 수준인 기준 용적률은 350%까지 상향된다.
기사웰페어뉴스
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가 2026년 4월 14일부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3층)에서 임시 운영을 시작했다. 부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운영하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관련 방문·전화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수행한다. 의원실이 2026-07-14 제출자료에서 이행근거로 기재한 "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 북구 개소"에 해당한다. [[EV-박성훈-P05-02]](문화일보 2026-04-08)에는 "이달 중 설치·운영 예정"으로만 기재돼 있었으나, 본 근거로 실제 개소 시점(2026-04-14)과 위치가 확정됐다.
부산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본격화에 대응해, 주민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전담하는 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를 4월 14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 미래도시지원센터는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