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 내 국제학교 유치
이종욱국민의힘경남 창원시진해구
경제자유구역 내에 국제학교 유치를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경제자유구역 내 국제학교 유치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창원시의회 예결특위·기획행정위(2024-12)에서 창원시가 진해경자구역 국제학교 설립 타당성 용역을 '타당'으로 마치고 후보지 2곳을 정했으며 후속 용역비 7,000만 원을 편성한 것이 확인된다. 다만 경남교육감 반대로 유치 성사는 불확실하고 의원 본인 기여는 회의록에 없다. 2024년 12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2건
2024-12-02 ~ 2024-12-0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창원시 평생교육과가 국제학교 설립 타당성 용역 결과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왔고 시민 설문에서 5개 구 모두 70% 이상(진해구 80% 이상)이 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후 7,000만 원 규모의 성공요인·국제학교 법인 조사 용역을 준비단계로 추진한다.
용역은 타당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그리고 중요한 것은 또 시민들의 의견인데 시민들 의견이 5개 구에 걸쳐서 다 70% 이상의 찬성이 나왔고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창원시가 진해경제자유구역 국제학교 설립 타당성 용역을 마쳐 타당하다는 결론을 얻었고, 후보지 두 곳(웅동1동 두동, 웅천동 남문지구)을 선정했으며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7,000만 원을 편성했다. 다만 경남도교육감이 사교육비·교육불평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고 부산 명지 국제학교와의 경쟁 우려도 제기됐다. 개교 시기는 2029~2030년을 염두에 둔다고 밝혔다.
지난번에 타당성 용역은 끝났고 그 용역 결과 일단 국제학교 설립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이 나왔고 거기에 후보지 두 군데는 지금 저희들이 선정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