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 조정으로 활력 넘치는 시가지 조성
김종양국민의힘경남 창원시의창구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을 조정해 활력 있는 시가지를 조성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 조정으로 활력 넘치는 시가지 조성”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2025.12)에서 창원시가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검토 용역비를 예산안에 반영해 건폐율·용적률 상향과 용도 완화를 검토 중인 것이 확인된다.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의원 본인의 기여는 근거에 없다(2025년 6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2건
2025-06-13 ~ 2025-12-02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2024년 1월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이후에도 단독주택지 주민들이 완화 체감이 작다며 민원을 계속 제기하고 있음이 창원시 도시계획 부서 답변으로 확인됐다.
실제적으로 종상향이라든지 허용 용도는 됐지만 일부 주민, 시민들은 실제적으로 완화는 됐지만 피부로 와닿는 부분이 실제 작은 것 같습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무산·지연 신호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창원시가 2024년 1월 고시한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민원과 실효성 문제로 재검토 용역비를 예산안에 올려 건폐율·용적률 상향과 용도 완화를 검토하는 중임이 도시계획과장 답변에서 확인됐다.
건폐율·용적률 상향 부분, 용도의 완화 부분, 이런 부분을 검토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