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국도 확장 공사 조기 완공
윤종군더불어민주당경기 안성시
지연되고 있는 38국도 확장 공사를 조기에 완공하여 교통 혼잡을 해소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38국도 확장 공사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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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윤종군 의원이 2025년 3월 국토관리청과 간담회를 갖고 38국도 확장 공사를 점검·독려함. 2025년 8월 정식 개통(공도읍 만정리~대덕면 신령리 3.7km), 9월 개통식에서 환영사 발표. 공약인 조기 완공이 실현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5-08-05 ~ 2026-06-1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천지일보
38국도(공도읍 만정리~대덕면 신령리 3.7km)가 2025년 8월 5일 개통됨. 윤종군 의원이 2025년 3월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간담회를 갖고 확장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완공을 요청한 것이 보도됨.
경기 안성 국도 38호선은 5일 9시 개통한다.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와 대덕면 신령리를 잇는 3.7km
기사네이버블로그(morning0813)
2025년 9월 17일 국도38호선 공도~대덕 구간 도로확장공사 개통식에서 윤종군 의원이 환영사를 발표함. 8년여 공사 끝에 완공된 것이며 윤 의원이 조기 완공 점검 활동을 지속해온 것으로 확인됨.
38국도 개통식 환영사: 드디어 38국도가 뻥 뚫렸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의 보람을 느끼는
2026
기사경기신문
윤종군 의원은 2026년 6월 15일 원자재 수급 차질로 지연됐던 국도 38호선 동부권 포장·보수 공사가 16일부터 재개되며, 총 37개 구간 중 8개 구간부터 순차 착공된다고 밝혔다.
한편 윤 의원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원자재 수급에 차질이 발생해 지연됐던 국도 38호선 동부권 포장·보수 공사가 오는 16일부터 재개된다고 밝혔다. 공사는 총 37개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선 8개 구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