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공원을 테마형 명품공원으로 대개조 및 여가·체육시설 확충
권영진국민의힘대구 달서구병
두류공원을 문화관광 특화공원으로 대개조하고, 두류공원로로 단절된 이월드와 연결해 문화체육·관광콘텐츠가 어우러진 명품공원으로 조성하며 주민 여가·체육시설을 확충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두류공원을 테마형 명품공원으로 대개조하고 주민 여가 및 체육시설 확충! 두류공원을 문화관광 특화공원으로 만들고, 두류공원로로 단절된 이월드와 연결하여 문화체육과 관광콘텐츠가 어우러진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권영진 의원이 두류공원을 세계적 명품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공원녹지법 개정안(국가도시공원 지정요건 300만㎡→100만㎡ 완화)을 대표발의하고, 2025-04-01 국회 정책포럼을 직접 개최했으며, 2025-07-30 대구시 정책세미나에도 참여했다. 해당 개정 내용이 2025-08-04 본회의를 통과해 두류공원이 1호 국가도시공원 후보 요건을 충족했다. 다만 법안 처리형태가 대안반영폐기여서 단독 기여로 단정하지 않고 정상추진으로 본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법안 1건
2025-02-20 ~ 2026-07-1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법안법안 발의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08306 · 현재 대안반영폐기
권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원녹지법 개정안(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 300만㎡→100만㎡ 완화)으로, 약 118만㎡ 규모 두류공원이 1호 국가도시공원 후보가 됐다. 본인 대표발의이나 처리결과는 대안반영폐기(위원회 대안 반영)이다.
기사아이뉴스24
권영진 의원이 2025-04-01 국회도서관에서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국회 정책포럼을 직접 개최, 두류공원의 명품공원화를 추진했다. 본인 추진 활동이다.
권영진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달서구병,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이 개최한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국회 정책포럼' 행사가 1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 열렸다. ... 두류공원을 하루빨리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명품공원으로 발전시키고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해야 한다
기사경북매일
권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원녹지법 개정 내용이 2025-08-04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두류공원이 1호 국가도시공원 후보 요건을 충족했다. 본인 발의 내용의 입법 추진 성과이나 처리형태는 대안반영(단독 기여 단정 곤란)이다.
국민의힘 권영진(대구 달서병)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공원녹지법 개정안')이 지난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약 118만㎡ 규모의 두류공원은 지정 요건을 충족하게 되면서 '1호 국가도시공원' 후보지로 주목받고 있다.
기사동아일보
권영진 의원이 2025-07-30 대구시 주최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정책세미나에 참여해 두류공원 명품공원화를 추진했다. 본인 참여 활동이나 세미나는 대구시 주최이고, 신청사 통합 랜드마크 구상(P01)·관광특구 지정(P02)은 보도상 대구시·달서구 구상·주도로 본인 활동 근거로는 보기 어렵다.
대구시는 지난달 30일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과 공원 관련 전문가, 교수,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 특히 인접 옛 두류정수장에 들어서는 대구시 신청사와 함께 재개발을 통한 대변신을 시도해 행정과 문화, 관광 기능을 아우르는 랜드마크로 키워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2026
기사브레이크뉴스
권영진 의원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국가도시공원 지정 면적 기준을 300만㎡에서 100만㎡로 완화하고 지정 절차를 개선해, 약 118만㎡ 규모의 두류공원이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권 의원의 주요 지역 입법 성과로는 두류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 기반 마련이 손꼽힌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국가도시공원 지정 면적 기준을 300만㎡에서 100만㎡로 완화하고 지정 절차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