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신청사를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
권영진국민의힘대구 달서구병
두류신청사를 공무원 전용 공간이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신청사에서 달구벌대로까지 광장·공원으로 연결하며 주변에 문화·상업시설을 배치해 세계적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대표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두류신청사는 공무원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문화 복합공간으로! 신청사에서 달구벌대로까지 광장과 공원으로 연결되고 주변에는 문화시설과 상업시설존이 배치되는 세계적인 랜드마크 공간이 되어야합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임기(2024-05-30) 이후 두류신청사를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권영진 의원 본인의 추진 활동 근거를 추가 웹검색에도 확인하지 못했다. 신청사 건립은 대구시 주관 사업(2030년 예정)이며, 2025-07-30 정책세미나에서 신청사+두류공원을 행정·문화·관광 랜드마크로 키우겠다는 구상이 거론됐으나 이는 대구시·달서구의 구상이고 권영진의 임기 후 검증된 활동은 국가도시공원(공원녹지법) 입법(P08)에 한정된다. 신청사 자체에 대한 본인 추진 활동 근거가 없어 근거없음으로 유지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6-07-0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대구일보
권영진 의원이 대구시와 지역 국회의원의 국비 확보 협의에서 대구시 신청사 건립과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문제를 제기했다.
권영진 의원은 "재정위기를 너무 두려워하기보다 공공투자를 확대해 도시 규모를 키워야 한다"며 대구시 신청사 건립과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문제를 환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