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일정 확정
권영세국민의힘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을 계획 고시, 기반시설 공사·토지공급 착수, 기반시설 준공의 일정으로 추진한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용산국제업무지구 일정 확정! · 2024년 계획 고시 → 2025년 기반시설 공사 및 토지 공급 착수 → 2028년 기반시설 준공 예정”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사업시행자 지정(2024-12), 실시계획 인가, 연내 기반시설 착공 일정으로 진행되어 공약 일정이 실현되고 있다. 권영세 의원이 2026-03-06 국회 정책토론회를 주최해 사업 방향에 관여한 본인 활동은 확인되나, 사업 일정 자체는 서울시·코레일·SH공사가 주도하므로 일정 확정에 대한 직접 기여는 불명확해 정책실현(기여불명)을 유지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4-12-19 ~ 2026-03-0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디지털타임스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이 시행자 지정·실시계획 인가·연내 착공 일정으로 진행 중이나, 서울시·코레일·SH공사가 주도하며 권영세 의원의 직접 기여 근거는 확인되지 않음.
서울시는 코레일과 SH공사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했다. 2025년 하반기까지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하고 기반시설 공사를 착공한 후 토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4조3000억원이다.
2026
기사매일경제
권영세 의원이 2026-03-06 용산국제업무지구 국회 정책토론회를 주최해 사업 방향(국제업무기능 우선)을 두고 본인 활동을 함. 다만 사업 일정 자체는 서울시·코레일 주도이며 일정 확정에 대한 본인의 직접 기여는 불명확함.
토론회를 주최한 국민의힘 권영세 국회의원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견인하고 대한민국 중심부의 미래 거점"이라며 무리한 주택 물량 확대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6일 국회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주택 확대에 신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