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경의중앙선 지하화 본격 추진
권영세국민의힘서울 용산구
경부선·경의중앙선 철길을 지하화하고 상부 공간 및 주변부지를 통합개발하며, 2025년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경부선, 경의중앙선 지하화 본격 추진 · 철길 지하화, 상부 공간과 주변부지 통합개발 · 2025년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 수립”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권영세 의원이 21대 국회에서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2023-11-14)했고 동 법이 2024년 제정·시행되어 경부선 등 지상철도 지하화의 입법 기반을 본인이 직접 마련한 사실이 확인된다. 다만 서울 경부선이 반영될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은 2026년 6월 현재까지 미고시·지연 상태로 이행 완료에는 이르지 못해 정상추진으로 판단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의원 측 자료 1건
2026-06-05 ~ 2026-07-2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아주경제
특별법 시행 후 1차 선도사업은 선정됐으나 서울 경부선이 반영될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은 2026년 6월 현재까지 미고시·지연 상태.
2024년 시행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특별법'에 따라 2025년 2월 1차 선도사업으로 부산·대전·안산이 선정됐다. 그러나 지하화 종합계획은 아직 고시되지 않았다. 서울·인천 등 추가 구간이 본궤도에 오르려면 종합계획 반영이 첫 관문이다.
의원 측 자료권영세 의원 블로그(제22대 용산구 국회의원 권영세)
권영세 의원이 2026년 7월 28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해 경부선 지하화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아울러 경부선 지하화의 조속한 추진을 함께 요청했습니다. 용산의 미래는 철도로 단절된 도시를 잇는 데서 시작됩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