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및 지방하천 정비
서범수국민의힘울산 울주군
재해위험 개선지구와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재해위험 개선지구정비 추진 ● 지방하천 정비사업 조속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울주군 2026년 제2회 추경에서 언양 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0억, 주원·중리지구 지방하천 정비 15억·6억이 증액됐고 반천지구 배수펌프장은 마무리 단계임이 울주군의회에서 확인된다. 의원 본인 기여 근거는 없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2건
2026-07-21 ~ 2026-09-0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울산광역시 울주군의회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도시건설국)
언양 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배수펌프장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고 주변정비사업도 진행 중임이 울주군의회 의원의 현장 확인 발언으로 확인됐다.
권중건 의원 그다음에 언양 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제가 현장을 가보니까 배수펌프 부분은 공사하시는 분들과 소통을 해보니까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고 주변정비사업 지금 한창 하고 있더라고요.
지방의회 회의울산광역시 울주군의회 (제248회 임시회 본회의 —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울주군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서 언양 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30억 원, 주원지구·중리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각각 15억 원·6억 원이 증액 편성됐음이 울주군의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에서 확인됐다.
언양 반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30억 원, 주원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15억 원, 중리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6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