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완료
이개호더불어민주당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추진 중인 함평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을 완료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함평 :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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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2025년 12월 언론 보도에서 이개호 의원의 성과로 함평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유치·이전이 언급됨. 이전 추진 진행 중으로 확인됨. 이전 완료 여부는 기사에서 확인 안 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7건
2025-12-08 ~ 2026-10-1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브레이크뉴스
함평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유치·이전이 이개호 의원 성과로 보도됨. 이전 추진 현황 진행 중으로 언급.
이로써 이개호 의원은 담양 국립정원문화원, 함평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영광 e-모빌리티 클러스터, 장성 국립심뇌혈관연구소·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등 지역구 4개 군 모두에 굵직한 국가기관 및 국책사업을 유치하는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기사위키트리
이개호 의원이 함평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포함 4개 지역구 국가기관 유치 완료를 달성함.
▲담양 국립정원문화원 ▲함평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영광 e-모빌리티 클러스터 ▲장성 국립심뇌혈관연구소 등 지역구 4개 지역 모두에 대형 국가기관 및 국책사업을 유치하는 기록을 세웠다.
2026
기사프레시안
이개호 의원이 2026-10-14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 사업의 조기 마무리, 이주민 생계대책, 상생 R&D 예산 확보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은 국가 축산 R&D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자 삶의 터전을 내어준 함평 군민들과의 약속"이라며 "남은 공기 단축과 생계대책 대안 마련, 상생 R&D 예산 확보까지 농촌진흥청장이 중심이 돼 끝까지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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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시스
이개호 의원이 2026-10-14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 사업 기간이 2030년으로 3년 연장되고 총사업비가 8587억원으로 늘었다고 밝히며 조속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함평군 신광·손불면 일원 178만평에 추진 중인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사업은 사업 기간이 당초 2027년에서 2030년으로 3년 늘었다. 자재비·인건비 상승으로 총사업비도 7692억원에서 8587억원으로 895억원(11.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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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국일보(데일리한국)
이개호 의원이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사업의 잔여 행정 절차 단축과 지역 상생 대책 이행을 촉구했다.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의 함평 이전사업이 일정 지연과 사업비 증가로 차질을 빚는 가운데, 잔여 행정 절차 단축과 지역 상생 대책 이행을 촉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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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목포MBC
이개호 의원이 2026-10-14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 사업의 완료 시점이 2030년으로 연기되고 총사업비가 8587억원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오늘(14)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함평 신광·손불면 일원에 추진 중인 이전 사업이 당초 2027년에서 2030년으로 연기됐고, 총사업비도 8천587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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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매일중앙
이개호 의원이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함평 이전 사업의 사업비 895억원 증가와 기간 3년 연장 사실을 제기했다.
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함평 이전 사업은 자재비 상승 등으로 사업비가 895억원 늘고 기간도 2030년으로 3년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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