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연장 노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박상혁더불어민주당경기 김포시을
서울 5호선 김포 연장 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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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5호선 연장 노선 예타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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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서울 5호선 김포 연장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면제 효과)됐고 박상혁이 이를 공동성명으로 본인 성과로 강조. 예타 통과 자체는 정부 결정이나 본인의 입법·정치적 추진 활동이 확인된다. 착공·완공은 미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5-21 ~ 2026-08-1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노컷뉴스
박상혁 의원이 2026-05 김주영 의원과 공동성명을 통해 5호선 김포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김포의 실질적 변화 대표사례로 제시. 5호선 연장 예타가 통과(면제 효과)됐고 박상혁이 이를 본인 성과로 강조하나, 예타 통과는 기재부·정부 결정으로 본인 단독 기여는 한정적.
21일 김주영(김포갑)·박상혁(김포을) 국회의원은 공동 성명을 내고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김포에서도 실질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5호선 김포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이슈 등을 대표 사례로 꼽았다. …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5호선 예타 면제를 가로막아 결과적으로 사업이 2년 이상 지연됐다"
기사기호일보
박상혁 의원 등 김포지역 정치권이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김포한강2 공공택지지구 연계 교통대책으로 정부에 요구했으며, 해당 사업은 2026년 3월 10일 예타를 통과해 기본계획 수립 절차가 진행 중이다.
18일 기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5호선 김포 연장사업은 지난 3월 10일 정부 예타를 통과한 데 이어 기본계획 수립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 등 김포지역 정치권은 예타 과정에서 5호선 연장을 김포한강2 공공택지지구와 연계된 필수 교통대책으로 강조하며 정부에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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