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일대 생태문화관광 특구 지정 - 생태·여가·힐링도시 완성
박정현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
대청호 일대를 생태문화관광 특구로 지정하여 생태·여가·힐링 도시를 완성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대청호 일대를 생태문화관광 특구로 지정하여 생태·여가·힐링도시 완성”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대덕구의회에서 대청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총사업비 89억 확보, 2025.8 착공)이 확인되나 이는 탐방로 사업이며 공약의 핵심인 생태문화관광 특구 지정 추진 사실과 의원 활동은 나타나지 않는다. 2024년 12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2건
2024-12-10 ~ 2026-01-2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
대청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비로 2023년까지 43억원,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5천만원이 확보됐음이 경제도시위원회에서 확인됐다.
지금 대청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같은 경우가 저희가 지난해까지 해서 총 43억을 확보를 했고요.
2026
지방의회 회의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대청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이 2025년 8월 착공됐고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89억원이 모두 확보됐다고 대덕구가 보고했다.
대청호 생태 탐방로 조성사업은 작년 8월에 착공 추진 중이며, 부족했던 25억원을 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추가 확보함으로써 총사업비 89억원을 모두 확보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