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센텀선 경전철 신설 예비타당성 조기 착수
김희정국민의힘부산 연제구
제2센텀선 경전철 신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에 조기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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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제2센텀선 경전철 신설 / 예비타당성 조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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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후(2026-01) 제2센텀선 경전철이 부산시 도시철도망 계획에 반영되어 국토부 심의 대기 단계로 진척. 다만 도시철도망 반영·심의는 부산시·국토부 주도 절차로 예비타당성 조사 조기 착수라는 공약의 본인 단독 기여는 불명확.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6-06-26 ~ 2026-07-0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웹이코노미
김희정 의원실은 2026년 6월 26일 연산제2센텀선이 부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돼 연산역~석대역 8.03㎞ 신규 도시철도 건설이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산역에서 석대역까지 총연장 8.03㎞ 구간의 신규 도시철도 건설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고 김희정 국회의원실이 2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 의원은 연산제2센텀선 신설을 위해 지난해 연제구민 서명부를 전달하는 등 사업 추진을 이어왔다.
기사신아일보
김희정 의원이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연산제2센텀선(연산역~센텀2지구~석대역 총연장 8.03㎞)이 2026년 6월 26일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반영·최종 승인됐다.
국민의힘 김희정 국회의원(부산 연제구)이 연제구 핵심 교통 현안인 연산제2센텀선이 정부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6일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이 최종 승인된 데 대해 '연제구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연산제2센텀선이 정부의 첫 관문을 통과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부산일보
김희정 의원의 핵심 공약인 연산제2센텀선(연산역~석대역 8.03km)이 국토교통부의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고시됐다. 김 의원은 지난해 5월 연제구민 3만2000여 명의 서명부를 부산시장에게 전달하고 관계기관과 면담을 이어왔다.
연제구에서는 김희정 의원의 핵심 공약인 '연산제2센텀선'이 본궤도에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6일 연산제2센텀선을 포함한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다. 연산제2센텀선은 연산역에서 토곡사거리와 센텀2지구를 거쳐 석대역까지 이어지는 8.03km 길이의 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