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 황토길 조성 및 확대
허성무더불어민주당경남 창원시성산구
맨발 황토길을 조성하고 확대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맨발 황토길 조성 및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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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2024.11) 48개소에서 본회의 5분발언(2025.9) 62개소(성산구 13개소 포함, 대부분 시비 55억여 원)로 맨발걷기길(황톳길 포함) 확대가 확인된다. 창원시 사업이며 의원 기여는 근거에 없다(2024년 11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2건
2024-11-29 ~ 2025-09-0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창원시 공원녹지과장이 2024년 11월 기준 맨발걷기 길이 48개소 조성돼 있다고 답했다.
일단은 지금 현재까지 맨발걷기 길이 올해 48개소 그렇게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2025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본회의)
창원시가 맨발걷기길(황톳길 포함)을 총 62개소 운영 중이며 총사업비 55억 7,900만 원이 대부분 시비로 투입됐음이 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확인됐다.
창원시는 지난 1월 기준, 올해 준공 예정인 사업 12개소를 포함해서 의창구 13개소, 자료화면 보시면요, 성산구 13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