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역 신설 추진(연성동)
문정복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시갑
연성동 하중 지역에 철도역을 신설하여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향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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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하중역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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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하중역 신설 추진(연성동) 관련, 2025년 1월 22일 서해선 하중역(가칭) 신설이 제2차 수요검증위원회 원안 가결로 사실상 확정됨. 사업비 300억여 원, B/C>1 확보. 문정복 의원이 21대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22대 임기 중 신설 확정에 이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5-01-25 ~ 2026-08-1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경기매일
서해선 하중역 신설이 2025년 1월 22일 제2차 수요검증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로 확정됨. 문정복 의원이 21대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22대 임기 중 신설 확정 단계에 이름.
22일 2차 수요검증위에서 1차 요청사항을 반영하여 변경된 사업비 300억여 원(추정) 및 경제적 타당성(B/C>1)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하중역 신설을 사실상 확정했다. 문정복 의원은 "지난 임기 국토교통위원으로 있을 때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라고 밝혔다.
2026
기사신아일보
문정복 의원은 2026년 8월 7일 국토교통부가 서해선 하중역(가칭) 신설을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약 330억원, B/C 1.07·R/C 1.71로 분석됐으며 설계 단계에 돌입한다.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시흥시갑·국토교통위원회)은 7일 국토교통부가 서해선 하중역 신설을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하중역은 지난해 1월 국가철도공단 제2차 수요검증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사실상 신설이 확정된 데 이어, 이번 국토부 승인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절차를 밟게 됐다. 최근 국가철도공단의 수요 검증 결과 하중역 신설 사업은 총사업비 약 330억 원, 2030년 기준 하루 예상 승하차 인원 7235명으로 분석됐다.
기사뉴시스
문정복 의원은 2026년 8월 7일 서해선 하중역 신설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설계 착수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시흥시갑·국토교통위원회)은 7일 국토부가 하중역 신설을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하중역 신설은 지난해 1월 국가철도공단 제2차 수요검증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사실상 확정된 바 있다.
기사머니투데이
문정복 의원이 추진해 온 서해선 하중역(가칭) 신설이 2026년 8월 7일 국토교통부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8월 10일 밝혔다. 총사업비 약 330억원, B/C 1.07이며 관계기관이 11월 위·수탁 협약 후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시흥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은 시흥 하중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연계해 추진한 서해선 하중역 신설이 지난 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중략) 최근 실시된 국가철도공단 검증 결과, 하중역 사업은 총사업비 약 330억원, 2030년 기준 일일 예상 승하차 수요 7235명, 경제성(B/C) 1.07, 재무적 수익성(R/C) 1.71을 기록해 국토부 승인 요건을 갖추게 됐다. 국가철도공단을 비롯해 시흥시, 한국철도공사, 이레일(주) 등 관계 기관은 오는 11월 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