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광안대교 접속도로 연결 조기 완공 및 스마트화
주진우국민의힘부산 해운대구갑
우동의 광안대교 접속도로 연결을 조기 완공하고 스마트화하겠다는 지역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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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우동 광안대교 접속도로 연결 조기 완공 및 스마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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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음→정책실현(기여불명) 상향. 2025-12-22 우동·센텀 광안대교 접속도로가 전면 개통(좌동 그린시티~원동IC 10분 단축). 다만 사업 주체는 부산시(전액 시비 약 500억)이고 주진우는 개통식 축사 참석자로 본인 단독 기여는 불명확. 사업 완공 진척은 명확하나 과도귀속 배제 위해 기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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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12-2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국토일보
2025-12-22 우동·센텀 일원 광안대교 접속도로가 전면 개통(좌동 그린시티~원동IC 10분 단축). 사업 주체는 부산시(전액 시비 약 500억), 주진우는 개통식 축사 참석자. 사업은 완공 단계이나 본인 단독 기여는 불명확.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이날 오후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원에서 '광안대교 접속도로 연결공사 개통식'을 열고 … 주진우 해운대 갑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해운대는 부산 발전 전략의 핵심 지역이지만 교통 정체가 가장 큰 한계였다"며 "이번 접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관광과 산업 인프라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약 500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전액 시비로 추진된 상징적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