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읍] 주문진 폐기물매립장 백지화
권성동국민의힘강원 강릉시
주문진 폐기물매립장 설치 계획을 백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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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주문진 폐기물매립장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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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폐기물매립장이 2024-07-30 태영건설의 사업 취소로 백지화됨. 강릉시장이 주민보고회에서 공식 발표. 권성동 의원은 선거 전부터 반대 입장을 명시적으로 표명했으나, 백지화는 업체 워크아웃·강릉시 강력 반대 결과로 본인 단독 기여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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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1건
2024-07-3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강원타임즈
강릉 주문진 폐기물매립장 건설계획이 2024-07-30 태영건설의 사업 취소로 백지화됨. 강릉시장이 주민보고회에서 공식 발표. 권성동 의원은 선거 전부터 반대 입장 명시적으로 표명했으나, 백지화는 업체 워크아웃·강릉시 강력 반대 결과로 본인 단독 기여 불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주문진읍 향호리 일원에서 주 태영건설이 추진하려던 폐기물매립장 건설계획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2024년 7월30일 오전 주문진문화교육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사회단테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지화)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