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역세권 개발사업 완성
허영더불어민주당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주거·상업·업무시설을 갖춘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을 완성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역세권 공간혁신 프로젝트 추진 · 주거·상업·업무시설이 한곳에, 춘천역세권 개발사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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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전국 1호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이 2025-12 예타 통과. 본인이 추진·발표. 임기 중 본인 추진으로 사업 진전(완성 단계 아님).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5건
2025-12-04 ~ 2026-10-2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강원도민일보
전국 1호 역세권 개발사업인 춘천역세권사업이 2025-12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 본인이 성과로 발표하며 추진. 임기 중 본인 추진 활동으로 사업이 진전.
허영 '전국 1호'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 예타 통과…미래 선도
2026
기사프레시안
허영 의원 주관으로 2026년 7월 16일 국회에서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면담이 열렸고, 춘천역세권 개발사업 등 지역 현안이 논의됐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허영 국회의원 주관으로 국회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육 시장은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을 비롯한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에 대해 허영 국회의원은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이 대한민국 역세권 개발의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행정적, 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기사K뉴스통신
허영 의원이 강원도지사·춘천시장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하고 춘천 등 강원도 주요 현안의 정부 반영을 요청했다.
허영 춘천갑 국회의원이 우상호 강원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강원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반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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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강원도민일보
허영 의원은 자신이 대표발의한 역세권법 적용 첫 사업인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총사업비 4743억원)이 관계기관 협의를 마치고 춘천시 주도로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첫 사업인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허 의원은 28일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이 관계기관 간 협의를 마무리하고 춘천시 주도로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기사강원일보
허영 의원이 발의한 역세권법을 적용한 전국 1호 사업인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이 춘천도시공사 주관 개발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갔다.
춘천역세권 개발은 허영(춘천갑) 의원이 발의한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적용한 전국 1호 사업이다. 국가철도공단과 춘천도시공사, 강원개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총사업비 4,743억원을 투입해 춘천역 일원 42만 6,895㎡에 주거·상업·업무·숙박시설과 환승센터, 공원,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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