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행 M버스 노선 신설
맹성규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구갑
소래포구역~역삼역을 잇는 강남행 M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24년 하반기 운행을 목표로 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강남행 M버스 노선 신설 / 소래포구역~역삼역 노선 신설 확정 / 운송사업자 선정 후 24년 하반기 운행 목표”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소래포구역~역삼역 M6461 광역급행버스가 2025-03-24 개통됨. 노선 신설 자체는 임기 전(2023년 대광위 결정, 2024-03 운송사업자 선정) 이루어졌으나, 임기 후 개통 지연 기간 중 본인 의원실이 개통 촉구 활동을 했고 개통식에 직접 참석(2025-03-24). 공약(강남행 M버스 노선 신설)은 실현됐으나 임기 후 본인 단독 기여는 불명.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03-2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인천투데이
소래포구역~역삼역 M6461 광역급행버스가 2025-03-24 개통됐고, 본인이 개통식에 참석해 추가 투입 촉구. 노선 신설 자체는 임기 전(2023년 대광위 결정·2024-03 운송사업자 선정)이나, 수소버스 출고 지연으로 개통 지연(2024 하반기→2025-03)된 기간 중 본인 의원실이 개통 촉구(2024-11-15) 활동도 확인됨. 노선 신설 기여는 임기 전 활동으로 본인 단독 기여 불명.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에서 서울 강남까지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1번이 첫 운행을 시작한 가운데, 국회 맹성규(더불어민주당, 남동갑) 국토교통위원장이 개통식에 참석해 버스 추가 투입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번 개통 광역버스 사각지대 지역 주민에게 큰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