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거단지 주거환경개선(가야 엄광마을 새뜰마을 사업)
이헌승국민의힘부산 부산진구을
가야 엄광마을 새뜰마을 사업 등 노후주거단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노후주거단지 주거환경개선 - 가야 엄광마을 새뜰마을 사업”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2025년 12월 가야 엄광마을 새뜰마을 사업 국비 3.52억원 확보. 이헌승 의원이 직접 국비 확보를 언급하며 본인 주도 추진 활동 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의원 측 자료 2건
2025-12-05 ~ 2026-08-0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의원 측 자료이헌승 의원 블로그(네이버)
이헌승 의원이 2025년 12월 가야 엄광마을 새뜰마을 사업을 위한 국비 3.52억원을 확보. 노후주거단지 주거환경 개선 공약 추진 근거.
이 밖에도 - DRMO 생활체육 콤플렉스(30억원) - 개금3동 뉴빌리지(20억원) - 동천배수구역 하수도정비(12.36억원) - 엄광마을 새뜰마을(3.52억원) - 청년친화도시(2.5억원) 등 총 118.38억원을 확보해냈습니다.
2026
기사KNN
이헌승 의원은 부산 개금 지역이 국토교통부 노후계획도시 2단계 기본계획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2024년 2월 발표에서 제외됐던 개금은 당감 지역과 통합 개발되며, 기준용적률 평균 330%에 특별정비예정구역 8곳이 제시됐다.
부산 개금 지역이 국토부가 발표한 노후계획도시 2단계 기본계획에 포함됐습니다.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에 따르면 개금 지역은 2024년 2월 발표된 노후계획도시에서 빠져 있었으나, 이번에 포함되면서 당감 지역과 통합 개발될 전망입니다. 개금 당감 지구는 기준용적률을 평균 330%로 설정해 주택단지 정비형 7곳과 이주대책 지원형 1곳이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제시됐습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의원 측 자료이헌승 의원 블로그(월간 이헌승)
이헌승 의원이 부산진구청장·시의원·구의원과 함께 개금·당감 통합개발 방안을 건의해 개금·당감지구가 부산 노후계획도시 2단계 기본계획(안)에 선정됐고, 기준용적률 평균 330%와 특별정비예정구역 8개소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개금·당감지구가 부산 노후계획도시 2단계 기본계획(안)에 선정되어 '생활과 하나 되는 교육문화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이번 계획안에는 개금·당감지구의 기준용적률을 평균 330%로 설정하고, 주택단지정비형 7개소와 이주대책지원형 1개소를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