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문화발전소로 대전환
안도걸더불어민주당광주 동구남구을
아시아문화전당을 킬러 문화콘텐츠를 생산·유통하는 문화발전소로 전환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아시아문화전당을 킬러문화콘텐츠를 생산·유통하는 문화발전소로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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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본인이 임기 중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을 '문화발전소'로 육성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운영 예산(726.7억원 등) 확보, 입주기업 세액감면 특례 3년 연장(통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5년 연장 법안 공동발의 등 추진. 2026-03 ACC 제작 XR콘텐츠 SXSW 특별상 수상. 본인 예산·입법 활동이 확인됨(예산은 정부·국회 공동, 특별법은 공동발의로 단독 성과 아님).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7건
2026-03-24 ~ 2026-09-0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핀포인트뉴스
본인이 임기 중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을 '문화발전소'로 육성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운영 예산(726.7억원 등) 확보, 입주기업 세액감면 특례 3년 연장(통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5년 연장 법안 공동발의 등 추진. 2026-03 ACC 제작 XR콘텐츠가 SXSW 특별상 수상. ACC 문화발전소 전환 공약과 직결되는 본인 예산·입법 활동(예산은 정부·국회 공동, 본인 주도 부분 확인). 단 특별법 연장은 공동발의(대표발의 아님).
안 의원은 그간 ACC를 단순 전시공간이 아닌 '킬러 콘텐츠를 생산하는 문화발전소'로 육성하기 위해 직접적인 예산 확보와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강조했다. 그 주요 성과로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및 운영예산 726.7억원,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예산 8억원, 디지털아트 컬처랩 구축·운영 예산 6억원 및 광주 아시아문화도시 입주기업 세액감면 특례 3년 연장(통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5년 연장 법안 공동 발의 등을 통해 재정·세제·법제 전반에 걸친 정책 기반을 구축해왔다.
기사연합뉴스
안도걸 의원실이 2026년 8월 7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강의실에서 '아시아 예술 허브를 향한 모색: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예술토론회'를 주최했다.
▲ 의원실 세미나 … 안도걸 의원실, 아시아 예술 허브를 향한 모색: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예술토론회(14:0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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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서울신문
안도걸 의원은 광주·전남 국회의원 8인 공동주최로 2026년 9월 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아시아문화 외교 거점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에 참여했다.
정준호·안도걸·전진숙·양부남·조인철·임문영·권향엽·주철현 의원 등 광주·전남 국회의원 8인이 공동 주최하고 ACC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동 주관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아시아문화 외교 거점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3일 광주 ACC 극장3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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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워커
안도걸 의원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서울예술단의 ACC 이전 지원 운영비 77억원과 ACC 콘텐츠 개발·운영비 620억원, ACC 안전·이용환경 개선 79억원 등이 반영됐다고 2026-09-08 발표했다.
서울에서 창작 활동을 펼쳐온 서울예술단의 ACC 이전을 지원하는 운영비 77억 원도 반영되면서 지역의 고유한 서사를 무대화하는 대형 창작 공연 거점 기반이 마련된다.
기사전남매일
안도걸 의원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서울예술단의 ACC 이전을 위한 운영비 77억원이 반영됐다고 2026-09-08 밝혔다.
아울러 서울에서 활동하던 서울예술단의 ACC 이전을 위한 운영비 77억원이 반영돼 지역 맞춤형 대형 창작공연 제작 기반이 마련됐다.
기사뉴스핌
안도걸 의원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 전시장 개편과 예술극장 무대설비 개선 등 예산이 반영됐다고 2026-09-08 밝혔다.
문화 분야에서는 옛 전남도청 5·18 기념 문화행사 상설 운영, 무등산 천제단 복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 전시장 개편과 예술극장 무대설비 개선 등 예산이 반영됐다.
기사핀포인트뉴스
안도걸 의원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ACC 콘텐츠 개발·운영비 620억원, ACC 안전·이용환경 개선 79억원, 서울예술단 운영비 77억원(2027년 ACC 이전 예정) 등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ACC 콘텐츠 개발·운영비 620억원과 인건비·기본경비 109억원, 아시아 문화역량강화 11억원, 아시아문화포털 구축 9억원 등이 반영됐다. ACC 안전·이용환경 개선에도 79억원이 책정돼 어린이문화원 다목적홀 개편과 예술극장 무대설비, 전기·통신시설 개선 등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