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기반 마련
이인선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
수성구의 미래를 위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수성구의 미래를 위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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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임기 중(2025-12) 국회 기재위 소속으로 2026년 정부예산에 수성구을 소프트웨어 인재키움 사업(신규 12.28억, 총사업비 120~195억) 국비를 확보하며 인재 양성 기반 마련을 본인 활동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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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4건
2025-12-03 ~ 2026-08-0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아이뉴스24
이인선 의원이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으로 2026년도 정부예산에 수성구을 소프트웨어 인재키움 사업(신규 12.28억, 총사업비 120~195억) 국비를 확보. 본인 예산 활동으로 인재 양성 기반 마련 추진.
먼저 소프트웨어 인재키움 사업(지역연고 인재 AI 활용 사업화 촉진)이 신규 편성돼 21억원이 증액됐다. 총사업비는 195억원 규모다. ... 정부 원안 단계에서부터 이 의원이 사전 반영시킨 예산도 적지 않다. △소프트웨어 인재키움(신규 12억 2800만원·총 120억원)
2026
기사구미in뉴스(네이버 블로그)
이인선 의원이 국민의힘 대구·경북 국회의원 공동주최 '반도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전략'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통해 대구의 설계·연구 역량과 경북의 소재·부품·생산 기반 연계를 제시했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대구 수성을)은 환영사를 통해 "대구의 설계·연구·실증 역량과 경북의 소재·부품·생산 기반, 안정적인 전력공급 능력을 연결해야 한다"라며 "설계부터 제조와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언급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조선일보
이인선 의원실이 서울대로부터 자유전공학부생의 컴퓨터공학부 전공 선택 비율 자료(2023년 28.8% → 2026년 12.9%)를 제출받아 공개했다(2026-08-06 제출).
서울대가 6일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생이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를 전공으로 선택한 비율은 2023년 28.8%에서 올해 12.9%로 반 토막 났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머니투데이
이인선 의원실이 조인철 의원실과 공동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국회 조찬 포럼에서 AI 산업 정책 방향과 서비스 상용화 사례가 논의됐다.
이 포럼은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행사다. 에이전틱 AI 시대를 맞아 AI 산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서비스 상용화 사례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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