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지중화 사업 확대
송석준국민의힘경기 이천시
전선 지중화 사업을 확대하여 도시 미관과 안전을 개선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전선지중화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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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 업무보고에서 지중화 대상 10개 노선 중 서희로·설봉로 등 5개 구간 매설이 2025년까지 완료되고 2026년 경충대로·어재연로 착공이 추진 중임이 확인된다. 다만 이 사업에 대한 의원 본인 기여는 회의록에 나타나지 않는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1건
2026-02-1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기도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2022년부터 선정된 10개 노선 전선지중화 사업 중 서희로·영창로·남천로·이섭대천로·설봉로 구간이 2025년까지 매설을 완료했고, 2026년 상반기 경충대로·하반기 어재연로 착공을 추진 중임이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확인됐다.
2022년도부터 10개 노선이 전선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5년까지 서희로, 영창로, 남천로, 이섭대천로, 설봉로 관로 매설을 완료하였습니다. 26년 상반기에는 경충대로, 하반기에는 어재연로를 착공하여 도심지 내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