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노후시설 전면 개선
정성국국민의힘부산 부산진구갑
급식실·화장실·체육관 등 학교 노후시설을 전면 개선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급식실, 화장실, 체육관 등 낡은 시설 전면 개선”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본인이 교육부 특별교부금 29억 6100만 원을 확보, 관내 학교 4곳의 강당·복도·바닥·옥상 방수 등 노후 시설 개선에 투입하기로 해 공약 이행이 진행 중임이 확인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4-10-24 ~ 2026-06-1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부산일보
본인이 교육부 특별교부금 29억 6100만 원을 확보해 관내 학교 4곳의 노후 시설(강당·복도·바닥·옥상 방수 등) 개선에 투입하기로 함.
국민의힘 정성국(부산진갑) 의원은 29억 6100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관내 학교 4곳에 투입하기로 했다. 고등학교 2곳(부산국제고, 성모여고) 중학교 1곳(동양중), 초등학교 1곳(동평초)이 대상지다. 강당 전면 보수와 복도, 바닥, 옥상 방수 등 주로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고쳐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2026
기사국제신문
정성국 의원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학교 시설(다목적강당 등) 사업비 관련 교부세 59억 2200만 원을 확보한 것으로 교육부 자료에서 확인됐다.
14일 국제신문이 입수한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정성국(부산진갑) 의원의 교부세 확보액이 59억 2200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