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교통망 조기 개통(동탄인덕원선·신분당선 연장·수원발KTX·GTX-C)
김승원더불어민주당경기 수원시갑
동탄인덕원선, 신분당선 연장, 수원발KTX, GTX-C 등 철도 교통망의 조기 개통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철도 교통망 조기 개통 - 동탄인덕원선(28년 예정) - 신분당선 연장(27년 예정) - 수원발KTX(26년 예정) - GTX-C(28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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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공약 대상 철도 중 인덕원-동탄선은 2026년 정부 예산 4,560억 원이 편성되어 진행 중(2025-09-03 보도)이고, GTX-C·동탄인덕원선·신분당선 연장 조기추진은 수원시·경기도·정부 차원의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음(2026-06-05 보도). 다만 이는 국가·광역 SOC 사업으로, 본인의 임기 후(2024-05-30 이후) 직접 입법·예산 활동 근거는 미발견이며 본인 성과로 귀속 불가. 사업은 진행되나 본인 기여는 불명.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09-03 ~ 2026-06-0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철도경제신문
공약 대상 사업 중 인덕원-동탄선(동인선)의 2026년 정부 예산이 4,560억 원(전년 대비 약 2,600억 증액)으로 편성되어 사업이 진행 중임을 보도. 다만 이는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의 국가 SOC 예산 편성이며, 본 기사에 김승원 본인의 임기 후 직접 활동·기여는 명시되지 않음. 사업은 진행되나 본인 단독 성과로 귀속 불가.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 예산이 올해 대비 2600억 원 이상 대폭 증액됐다. …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안양·수원·화성 등 수도권 서남부지역 총연장 38.3㎞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향후…
2026
기사에너지경제신문
2026-06-05 보도. GTX-C·동탄인덕원선·신분당선 연장 조기 추진은 재선에 성공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민선 9기 시정 과제로 제시됨. 김승원은 수원시 국회의원 자격으로 현충탑 참배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만 언급되며, 본인의 임기 후 직접 추진 활동은 미명시. 사업 주체는 수원시·경기도·정부이며 본인 성과로 귀속 불가.
이날 참배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을 비롯해 백혜련·김영진·김승원·염태영·김준혁 수원시 국회의원 등이 함께했다. … GTX-C 노선과 동탄인덕원선, 신분당선 연장 사업의 조기 추진을 비롯해 경기남부광역철도, 영통입구역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