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 마중광장 확대 개선
정동영더불어민주당전북 전주시병
전주역 마중광장을 확대·개선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전주역 마중광장 확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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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 마중광장 확대 개선 공약. 정동영 의원이 2026년 국가예산에서 전주역 시설개선 사업비 80억 원 증액(총 900억 원)을 관철. 역사 증축·광장·교통체계 정비 포함. 사업 예산 확보 완료, 공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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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3건
2025-12-03 ~ 2026-09-2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새전북신문
정동영 의원이 2026년도 국가예산에서 전주역 시설개선 사업비를 80억 원 증액해 총사업비 900억 원으로 확대. 역사 증축·광장·교통체계 정비 포함.
전주역 시설개선 사업 80억원 증액 (총 900억원)... 총사업비 900억 원 규모(국비 699억·코레일 127억·전주시 74억)로 역사 증축과 주차시설 개선, 광장·교통체계 정비가 포함된다.
2026
기사전북일보
정동영 의원은 전주역사 개선사업의 사업비 부족 문제를 관계기관과 협의했고, 총사업비는 450억 원에서 900억 원으로, 공사비는 80억 원이 추가 반영됐다. 후면주차장(382면)과 선상연결통로가 7월 27일 임시 개방되며 공정률은 약 68%다.
오는 27일부터 후면주차장과 선상연결통로가 임시 개방된다. 후면주차장은 총 382면 규모로, 기존 전면 임시주차장(151면)보다 231면 늘었다. 총사업비는 기존 450억 원에서 900억 원 규모로 늘었고, 공사비 80억 원이 추가로 반영됐다. 사업은 역사 증축을 비롯해 주차시설 개선, 광장 및 교통체계 정비 등으로, 현재 공정률은 약 68%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전북도민일보
정동영 의원은 인터뷰에서 전주역 개선 사업이 당초 450억 원에서 총사업비 900억 원 규모로 확대돼 역사 증축·주차시설 개선·광장 정비까지 추진된다고 밝혔다.
전주역 개선 사업의 예산 확보를 위해 20대 국회부터 지속적으로 노력했습니다. 22대 국회에 들어와서는 당초 450억 원 규모였던 사업을 총사업비 900억 원 규모로 확대해 역사 증축과 주차시설 개선, 광장 정비까지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