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원-김해-부전 광역전철 연결
최형두국민의힘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년 상반기까지 마산-창원-김해-부전 광역전철을 연결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마산-창원-김해-부전 광역전철 연결 (2026년 상반기)”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창원시의회 본회의(2025.3·2026.3) 조속개통 촉구 건의안에서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공기 반복 연장으로 개통 지연 중임이 확인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목표는 미달성이며 건의·촉구뿐 의원 본인 활동 근거는 없다(2025년 3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2건
2025-03-14 ~ 2026-03-0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본회의,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속한 개통 촉구 건의안)
마산-부산 부전을 잇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2020년 부산 낙동1터널 지반 침하로 완공이 2020년 6월에서 2025년 12월로 연기됐고 2025년 3월 현재도 복구공사가 진행 중임이 창원시의회 건의안 제안설명에서 확인됐다.
2020년 3월, 부산 낙동1터널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로 인해 당초 2020년 6월 완공 예정이었던 공사가 현재 2025년 12월로 연기되었고, 사고 발생 후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복구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진척 속도가 더딘 상황이다.
회의록 원문 보기무산·지연 신호
2026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본회의,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조속한 개통 촉구 대정부 건의안)
2026년 3월 현재까지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공사 기간이 반복 연장돼 개통이 지연되고 있고, 정부가 향후 공정관리 계획과 단계별 추진 일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이 창원시의회 건의안에서 확인됐다.
반복되는 공사 기간 연장으로 인해 지역사회가 감내해야 할 부담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무산·지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