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배후 중심도시로 변모
강명구국민의힘경북 구미시을
• 동서 횡단철도 연장(김천~구미~신공항)으로 신공항사업 낙수효과 • 구미~군위 간 신공항 고속도로 예타 면제 및 조기건설 추진 동서 횡단철도(김천~구미~신공항)를 연장해 신공항사업 낙수효과를 얻고, 구미~군위 간 신공항 고속도로 예타 면제 및 조기건설을 추진하겠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시대, 배후 중심도시로 변모”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신공항 연계 동서축인 구미~군위 고속도로가 2025-11-27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고 구미 국회의원(구자근·강명구)이 적극 지원사격에 나섰다고 보도됨. 또 구미~신공항 철도·동구미역 신설이 2026-02 국비 간담회에서 강명구 의원 참여하에 추진 현안으로 논의됨(본인 활동). 다만 예타 통과는 구미시·경북도 주도 추진의 결과로 강명구 단독 기여는 불명이며, 공약의 동서횡단철도 연장·예타 면제 요구와는 차이가 있음.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의원 측 자료 1건
2025-11-27 ~ 2026-10-2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매일신문
구미~군위 고속도로(신공항 연계 동서축)가 2025-11-27 예타 최종 통과. 구미 국회의원 2인이 지원 역할로 보도됨(본인 활동 일부 확인). 예타 통과는 구미시·경북도 주도 추진의 결과이며 강명구 단독 기여는 불명. 공약의 예타 면제 요구와는 달리 정상 예타 통과.
구미~군위 고속도로(구미~군위군 효령면, 21.2km, 1조5천627억원)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구자근(구미갑), 강명구(구미을) 국회의원도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2023년 10월 사전타당성조사 착수 이후 속도를 냈다.
2026
기사시사저널
2026-02-26 구미시 국비 확보 간담회에서 강명구 의원이 구미~신공항 철도·동구미역 신설·구미~군위 고속도로 등 신공항 연계 교통망 국비 확보를 추진 현안으로 논의(본인 활동). 구미시 주도 현안 협력 단계. 동서횡단철도(김천~구미~신공항) 연장은 미확정.
구미시는 26일 국회에서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과 김장호 시장 등이 참석한 국비 확보 간담회를 열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 구미~신공항 철도 및 동구미역 신설,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등이 논의됐다.
의원 측 자료네이버 블로그(국회의원 강명구)
강명구 의원이 구미시 국비간담회에 참석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2026-10-29, 본인 블로그).
오늘 김장호 시장님, 구자근 의원님과 함께 <구미시 국비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안위 국정감사에서도 강조했듯,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는 다른 지역 공항사업과 동등한 수준의 정부 지원이 필요합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데일리한국
강명구 의원이 참석한 구미시 간담회에서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계획 반영 등 현안 협조 요청이 논의됐다(2026-10-29).
이어 대한민국역사박물관(구미산업화역사관) 유치와 산동 스포츠문화타운 건립,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계획 반영, 주요 공공기관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