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읍 농촌 활력센터 등 생활 인프라 구축
윤한홍국민의힘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내서읍에 농촌 활력센터를 조성하는 등 생활 인프라를 구축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내서 농촌 활력센터 조성 등 생활 인프라 구축”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예결위(2025-07~2026-09)에서 내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2024~2028년 계획으로 진행 중이고,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사업비도 확정됐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사업비는 21대 임기 중 확보된 것이고, 22대 의원 본인의 기여는 회의록에 나타나지 않는다(2025년 7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3건
2025-07-18 ~ 2026-09-3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2025-07-18)
창원시 농촌 생활 인프라 사업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가 동읍과 내서읍에서 진행 중이며, 내서읍 용담·신목·신감마을 마을만들기 사업도 진행 중임이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2025-07-18)에서 보고됐다.
쉼터에서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2개소, 기초생활거점 3개소로 해서 중심지 활성화는 동읍과 내서읍에 하고 있고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12-09)
내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24~2028년 5개년 계획으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2025년 12월 기준 기본계획 수립 중이다. 사업 대상지는 행정복지센터 옆, 문화체육센터를 거쳐 3차로 원계리 쪽을 주민위원회와 협의 중이다.
내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24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2028년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고
2026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09-30)
농업정책과장이 2026-09-30 창원시의회 예결위에서 내서읍 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사업비 전체가 확정돼 변동이 없고 시기만 다소 연장될 수 있다고 답했다.
내서읍 중심지 활성화사업 같은 경우에는 사업비 전체가 확정되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기만 조금 연장이 되든 이렇게 하는 거고 사업비가 변동되는 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