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암교 확장 신속 추진
윤한홍국민의힘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봉암교를 확장하여 상습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주변 산업단지 발전을 지원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상습 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마산자유무역지역과 봉암공단 인근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창원시의회 회의록에 따르면 봉암교 확장사업은 2024년 10월 타당성 재조사로 세입 14억 원이 감액됐고, 2026년 7~9월 환경단체 협의 끝에 하류 쪽 확장(591억 원)으로 계획이 확정됐다. 사업비는 편성됐지만 집행되지 않았고, 정비구역 해제가 선행돼야 해 착공 전이다. 계획은 진척됐으나 신속 추진으로 보기 어렵고 의원 기여도 확인되지 않는다(2024년 10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4건
2024-10-25 ~ 2026-09-1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2024-10-25)
국가산단 재생사업인 봉암교 확장사업이 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가 2024년 하반기 추경에서 산업단지계획과 세입예산 14억 3,600만 원이 전액 감액됐음이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예산 심사에서 확인됐다.
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인 봉암교 확장사업 타당성 재조사 시행에 따라 기정액 14억 3,600만 원을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무산·지연 신호
2026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2026-07-20)
봉암교 확장사업은 봉암갯벌 보호를 위한 환경단체 협의 끝에 교량을 기존 다리 아래쪽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결정됐고, 그 과정에서 사업비가 591억 원까지 늘었음이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에서 확인됐다.
그 부분을 협의하면서 사업비가 591억까지 증액된 그 부분입니다. 그 부분도 환경단체하고 충분하게 협의를 다 해서 현재 밑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결정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2026-09-15)
건설도로과장이 봉암교 확장 계획을 봉암갯벌과의 거리 문제로 기존 교량 아래쪽 방향으로 바꿨다고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2026-09-15)에서 답변했다. 설계 변경 사실 확인용이며 착공·준공 단계는 아니다.
봉암교에서 오른쪽으로 확장 계획을 했다가 그게 환경단체에서 봉암갯벌과 너무 가깝다는 그런 지적 때문에 위로 하는 도로계획을 밑으로 하다 보니까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2026-09-15)
도시재생과장이 봉암연립주택 정비구역 해제가 선행돼야 봉암교 확장공사가 진행될 수 있다고 답했고, 같은 회의에서 봉암교 사업비는 편성돼 있으나 집행하지 않은 상태라는 발언이 나왔다(보상비 8억 원 책정).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2026-09-15.
정비구역이 해제돼야 봉암교 확장공사 하는 데가 사업이 진행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회의록 원문 보기무산·지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