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 지정
윤한홍국민의힘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마산자유무역지역을 국가산단으로 지정하여 신규 투자와 공장 증축을 가능하게 하고 정부 지원을 확대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자유무역지역법 대표발의, 155일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유일하게 공업지역으로 남아있던 마산자유무역지역이 국가산단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전매를 상향으로 신규 투자와 공장 증축이 가능해지며, 각종 정부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마산자유무역지역은 2024년 국가산업단지로 지정(공약 달성). 윤 의원 기여가 보도에서 언급되나 본인 대표발의 법안 중 해당 법안(2210247)의 처리결과는 '대안반영폐기'로 이행완료 요건 미충족. 국가산단 지정은 정부(산업부) 행정 결정으로 과도귀속 적용.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05-0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부산일보
마산자유무역지역이 2024년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됐으며, 2025년 5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도 선정. 향후 3년간 국비 3456억 원 포함 총 4820억 원 투입 예정. 윤한홍 의원의 노력이 주요했다고 보도.
윤한홍 의원은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지난해 국가산단으로 지정된 데 이어 올해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도 선정되는 등 연이은 쾌거를 이뤘다'며 '시설 노후화와 투자 부진으로 침체한 마산자유무역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