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관악수목원 전면개방 및 명칭 '안양' 추가·변경
강득구더불어민주당경기 안양시만안구
서울대 관악수목원의 전면 개방과 명칭에 '안양' 추가·변경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서울대 관악수목원' 전면개방 및 명칭 '안양' 추가·변경 추진 / '서울대관악수목원' 전면 개방 및 명칭에 '안양' 추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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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2025년 11월 5일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 변경 및 상시 전면개방됨. 강득구 의원이 21대 국회 이후 서울대·기재부·교육부 협의를 꾸준히 이끌어온 핵심 인물로 보도되어 본인 기여가 명확하며 개방·명칭변경 모두 완료. 이행완료로 판단. [기준선 교정] 서울대 안양수목원 명칭변경·개방은 서울대·교육부의 행정 결정으로, 본인 대표발의 법 통과가 아니라 기여불명.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11-05 ~ 2025-11-0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중부일보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2025년 11월 5일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 변경 및 상시 전면개방 완료. 강득구 의원이 21대 국회 입성 이후 서울대·기재부·교육부 협의를 꾸준히 이끌어 온 핵심 인물로 명시됨. 개방·명칭변경 모두 완료.
안양시는 수목원의 상시 개방 보장 및 명칭 변경(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을 조건으로 제시했고, 서울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 강득구 국회의원은 "시민들의 바람이 드디어 오늘 이뤄졌다"며 ...
기사한국대학신문
서울대 안양수목원(옛 관악수목원) 약 90㏊가 안양시민에게 상시 개방 확정. 강득구 의원이 서울대 관계자들과 수차례 협의, 안양시와 운영방안·행정절차 논의 등 개방 과정을 주도한 것으로 보도됨.
특히 안양시 만안구를 지역구로 둔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해당 과정을 꾸준히 이끌어온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득구 의원은 제21대 국회에 입성한 이후 줄곧 관악수목원을 안양시민에게 개방해야 한다는 요구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