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철 1호선 지하화(석수역~명학역)
강득구더불어민주당경기 안양시만안구
국철 1호선 석수역~명학역 구간 지하화를 국회 입법을 통해 적극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국철1호선 지하화, 국회에서 법 통과 / 석수역~명학역 적극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국철 1호선(경부선) 석수역~명학역 지하화를 국회 입법으로 추진하겠다는 공약. 2024년 1월 철도지하화 특별법 제정(국가 차원 집단 성과) 이후 2025년 7월 안양시 당정협의회에서 경부선 단계적 지하화 추진상황을 강득구 의원 등이 공유·논의하는 등 임기 후 관여가 확인됨. 다만 본인 단독 대표발의·착공 근거는 미확인이어서 추진 중으로 판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07-27 ~ 2026-09-0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에너지경제신문
2025년 7월 24일 안양시 3분기 당정협의회에서 경부선(국철 1호선) 단계적 지하화 및 상부 개발 추진상황을 강득구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안양시가 공유·논의. 2024년 1월 철도지하화 특별법 제정(국가 차원의 집단 성과) 이후 안양권 지하화가 당정 차원에서 추진 중이며 강득구 임기 후 관여가 확인됨. 다만 본인 단독 대표발의·착공 근거는 미확인.
이번 협의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이재정-강득구-민병덕 국회의원 ... 이 참석했다. 안양시는 ... △경부선철도 단계적 지하화 및 상부 개발 ... 등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현안 과제 해결 방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했다.
2026
기사노컷뉴스
강득구 의원이 2026년 9월 4일 의원실에서 국토교통부 철도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주재했고, 이 자리에서 경부선 석수역~명학역 약 7.5km 구간 철도 지하화의 국가계획 반영이 건의됐다.
4일 안양시는 강득구 국회의원 주재로 국토교통부 철도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3개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태병 국토부 철도국장 등이 참석했다. (…) 경부선 석수역~명학역 약 7.5km 구간의 철도 지하화도 주요 과제다. 시는 철도를 지하화한 뒤 지상 공간을 공원과 상업·문화시설, 미래산업 거점 등으로 재편해 도심 단절과 소음·진동 문제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