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및 시민을 위한 산재종합병원 유치
어기구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
노동자와 시민을 위한 산재종합병원을 유치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노동자 및 시민을 위한 산재종합병원 유치”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가칭 '당진 선병원'이 2026-06-05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개설 허가 사전승인 획득. 현대제철이 1100억원 기부, 영훈의료재단이 설립·운영 담당하며 200병상 종합병원 건립 예정. 공약(산재종합병원 유치)에 대응하는 결과가 실현 단계에 진입했으나, 이는 현대제철·시장 주도 사업으로 어기구 의원이 주도적으로 유치를 이끌었다는 직접 근거는 미발견. 공약 주제는 실현됐으나 본인 기여 정도 불명.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6-06-1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당진신문
가칭 '당진 선병원'이 2026-06-05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개설 허가 사전승인을 획득. 20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 당진 송산면에 건립 예정. 현대제철이 1100억원 기부, 영훈의료재단 설립·운영 담당. 본인이 발표자로 나섰으나 본인이 주도적으로 유치를 이끌었다는 직접 근거는 미확인. 종합병원 건립이 실현화 단계에 진입.
어기구 의원은 가칭 '당진 선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개설 승인을 받았다며 … 당진시 송산면 유곡리 일원에 200병상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