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박범계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을
리모델링과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의 주거 삶의 질을 높인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리모델링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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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박범계 본인이 2026-05-15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2218992)을 대표발의했음이 bills 목록에서 확인됨. 집합건물 리모델링 및 관리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으로 리모델링·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공약과 연관된 본인 입법 활동. 현재 계류 중으로 이행완료에는 이르지 못해 정상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법안 1건
2026-05-15 ~ 2026-07-0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법안법안 발의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992 · 현재 계류
박범계 본인이 2026-05-15 대표발의한 집합건물법 개정안. 집합건물의 리모델링 및 관리 관련 내용으로, 리모델링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공약과 관련된 입법 활동. 현재 계류 중.
기사TJB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은 대전 서구 갈마1동 일원이 국토교통부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7~2031년 총사업비 363억원(국비 150억원)이 투입돼 복합커뮤니티시설·공영주차장·공원·도로 등이 조성된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서구을)은 대전 서구 갈마1동 일원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갈마1동 일원 11만7천449㎡ 부지에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 동안 모두 363억 원이 투입됩니다. 사업 대상지에는 복합커뮤니티시설과 공영주차장, 공원, 도로 등 생활밀착형 기반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